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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지만, 저는 되게 와닿네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뭐가 옳다그르다 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지만, 단하나 분명한건 무언가를 얻으면 무언가를 잃게 된다는 것.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면 당연히 그게 최고의 선택이지만 인생사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사람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소수만이 가능한 것임을
나이가 들수록 느끼게 되네요.
인정하고 공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일는다고 하시는데
그건 평범한 사람들의 자기 합리화입니다.
성공한 사람들 보면 대부분 부, 명예, 원력, 사랑 다따라 옵니다.
서로 다른 방향이 아니여요.
부자가 되야 권력도 같고, 명예도 같고 사랑도 따르고 그런겁니다.
순서야 바 뀔수도 있고, 한두 개 빠질수도 있겠지만...
성공한 사람이 손에 꼽을 만큼 소수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정말 만습니다.
웹만한 강남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 가보면 우리나라에 얼마나 만은 부자들이 있는지
나 빼고 다 부자네 생각이 드실겁니다.
서장훈 말처럼 열심히 안살면 나이가 들수록 나는 뭐했나라는 생각이 드시는 개 정상입니다.
부자가 되야 권력도 같고, 명예도 같고
==> 갖고, 갖고
맞춤법도 모르면서 훈계질하면 없어 보입니다.
이해를 잘못 하신것 같네요.
성공한 사람들이 부,명예 등을 얻기 위해 포기한것들이 분명 있다는 얘기입니다.
금수저 물고 태어난게 아닌이상 잘거 다자고, 놀거 다 놀면서 부자가 된사람은 절대 없다고 자부합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그걸 깨닫고 포기할거 포기하면서 집중한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거죠.
재가 도대채 뭘 잘못 이해한거죠?
전 그냥 서장훈씨 생각을 이야기 한겁니다.
서장훈씨 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을 위한 노력을 당신처럼 포기라고 생각안 합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로 생각하죠.
성공하지 못할 사람들은 서장훈씨 같은 사람이 아무리 좋은 이야기 해줘 바야 모릅니다.
그냥 생각하 시는대로 사새요.
그게 투자라고 해도 맞고, 포기할 부분이 있는 것도 맞습니다.
관점의 차이 같군요.
나이들수록 어필하는 게 별로 없죠.
어차피 알아들을 사람은 다 알아들어요.
당장 앞만 보니깐...그렇죠
나중에 다 이해할꺼에요.... 그리고 후회하겠죠
이런 부분에서 현명함이 드러나는거죠.
서정훈의 삶의 철학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서장훈 본인이 나름 금수저일 겁니다.
부모님 교육이 되게 엄격했구요.
머리 빈 운동 선수와는 거리가 멉니다.
나이들어 돈빌리러 다니지만 않아도 대단한 거죠
이제 중년에 접어드는데 집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그러니 삶이 힘들어 쉬고 싶어도 쉬지도 못하네요 ... ....
서장훈 말이 요즘 너무 공감됩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힘내세요 앞으로 모르는 일입니다
잘보고 갑니둉
맞아요. 자기 소득에 맞게 지출하면 괜찮은데 되게 무리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업소실장이랑 노가리 자주까는데 마이너스통장 손님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대출받아서 키방오고 그런데요 ㅂ ㅅ들이죠...
어떤말을 하든 귀에 들릴까 궁금 하기도 하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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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뭐가 옳다그르다 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지만, 단하나 분명한건 무언가를 얻으면 무언가를 잃게 된다는 것.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면 당연히 그게 최고의 선택이지만 인생사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사람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소수만이 가능한 것임을
나이가 들수록 느끼게 되네요.
인정하고 공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일는다고 하시는데
그건 평범한 사람들의 자기 합리화입니다.
성공한 사람들 보면 대부분 부, 명예, 원력, 사랑 다따라 옵니다.
서로 다른 방향이 아니여요.
부자가 되야 권력도 같고, 명예도 같고 사랑도 따르고 그런겁니다.
순서야 바 뀔수도 있고, 한두 개 빠질수도 있겠지만...
성공한 사람이 손에 꼽을 만큼 소수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정말 만습니다.
웹만한 강남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 가보면 우리나라에 얼마나 만은 부자들이 있는지
나 빼고 다 부자네 생각이 드실겁니다.
서장훈 말처럼 열심히 안살면 나이가 들수록 나는 뭐했나라는 생각이 드시는 개 정상입니다.
부자가 되야 권력도 같고, 명예도 같고
==> 갖고, 갖고
맞춤법도 모르면서 훈계질하면 없어 보입니다.
이해를 잘못 하신것 같네요.
성공한 사람들이 부,명예 등을 얻기 위해 포기한것들이 분명 있다는 얘기입니다.
금수저 물고 태어난게 아닌이상 잘거 다자고, 놀거 다 놀면서 부자가 된사람은 절대 없다고 자부합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그걸 깨닫고 포기할거 포기하면서 집중한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거죠.
재가 도대채 뭘 잘못 이해한거죠?
전 그냥 서장훈씨 생각을 이야기 한겁니다.
서장훈씨 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을 위한 노력을 당신처럼 포기라고 생각안 합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로 생각하죠.
성공하지 못할 사람들은 서장훈씨 같은 사람이 아무리 좋은 이야기 해줘 바야 모릅니다.
그냥 생각하 시는대로 사새요.
그게 투자라고 해도 맞고, 포기할 부분이 있는 것도 맞습니다.
관점의 차이 같군요.
핑계와 이유가 많아지면
그에 따른 결과가 내게
주어지게 됩니다.
미래로 향할수록 돈에 대한
잔인함과 무서움이 절절해
질거에요.
시간=돈 이라는 절대법칙을
젊을때 일찍 깨달아야 하더군요.
나이들수록 어필하는 게 별로 없죠.
어차피 알아들을 사람은 다 알아들어요.
워라벨좋지
근데 왜 워라벨을 하루 일주일 단위로만 생각하는거야
10년 50년뒤 워라벨은 왜 생각않해?
당장 앞만 보니깐...그렇죠
나중에 다 이해할꺼에요.... 그리고 후회하겠죠
이런 부분에서 현명함이 드러나는거죠.
서정훈의 삶의 철학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서장훈 본인이 나름 금수저일 겁니다.
부모님 교육이 되게 엄격했구요.
머리 빈 운동 선수와는 거리가 멉니다.
나이들어 돈빌리러 다니지만 않아도 대단한 거죠
이제 중년에 접어드는데 집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그러니 삶이 힘들어 쉬고 싶어도 쉬지도 못하네요 ... ....
서장훈 말이 요즘 너무 공감됩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힘내세요 앞으로 모르는 일입니다
잘보고 갑니둉
맞아요. 자기 소득에 맞게 지출하면 괜찮은데 되게 무리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업소실장이랑 노가리 자주까는데 마이너스통장 손님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대출받아서 키방오고 그런데요 ㅂ ㅅ들이죠...
어떤말을 하든 귀에 들릴까 궁금 하기도 하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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