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쥬니어가 진짜 신생아 같았다고 함
세우면 조금은 커지겠지 하고 열심히 빨다보니
서긴 한 거 같은데 크키가 변함이 거의 없었다고 함
진짜 조심스럽게 완전히 선거냐 물어봤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 빡쳐서 나가고 실장이 그런 말을 하면 어떻게 하냐고 엄청 뭐라고 했나 봄
언니도 진짜 고민하다가 엄청 조심스럽게 물어본거라고
실제로 봤으면 자기한테 뭐라고 못할거라고 엄청 억울했었다고 함
3번 움직이면 싼다는 말도 우스갯 소리가 아니고
과장된 말도 아니고 실제로 있는 일이라고
진짜 별 별 손님이 다 있다고 하소연 함ㅋㅋㅋ
웃기면서도 그 손님들 생각하면 좀 안쓰럽기도 함
내친구도 그런애 있었어요 엄지손가락만한데 발기해도 딱 그정도
저한테 얘기해준 언니도 삽입이 안될거 같아서 물어봤었다고 하더라구요 ㄷㄷ
3번 흔들고 싸고 가면, 꿀빤거 아닌가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 진자 많기 는 한가 보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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