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 출시된 seiko tv-watch dxa001.
세계최초의 티비 수신 손목시계. 출시년도 1982년.
가격은 당시 시세로 108,000엔 (425달러)
완충시 최대 5시간동안 티비시청 가능.(FM라디오, 83개의 티비채널 수신가능)
32만 화소, 흑백화면.
단점으로 저만한 크기의 티비수신기가 필요. 소리 청취를 위해서는 이어폰 필수.
83년에는 미국버젼인 tv-watch dxa002 를 출시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티비로
기네스에 기록됨.
대박이네요. 당시에 저걸 가지고 다니면 폼 났을 듯.
하지만 지금의 일본 전자 제품들은 갈라파고스화 되어 일본내수 시장에서만 팔리고 있음
어릴때 세이코의 라디오 시계였나? 시계에서 안테나 쭉 뽑아서 라디오 듣는거 보고 엄청 신기해 했었는데요
문제는... 저기서 더 나아가질 못했다는거 ㅡㅡ;;;
85년인가??외국잡지에 casio티비시계도 광고했던거기억나네요
저런주파잡는 큰기계없이 컬러티비시계였었는데..그땐놀랬죠정말
오 저건 희귀템이네요
시계는 오토매틱 등 정밀기계 기술로 승부본 쪽이 지금 돈 쓸어담고 있죠~
저것도 결국 정공법으로 안먹혀서 해본 꼼수 느낌~
엄청나네요. 저당시 일본기술이 엄청나긴 했죠
90년도에 일본에서 휴대용 TV가 나온적이 있었는데 화면은 저정도 크기에 본체는 제손바닥 두개합쳐놓은 크기로 기억하네요 ㅋㅋㅋ
소니 핸드 pc도 생각 나네요.
진짜 지금은 몰라도 전에는 일본 제품 많이 좋았는데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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