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주 가는 업소에 두타임 예약하고 가고 있는데,
업소에서 연락이 오네요.
한명은 늦게 출근, 한명은 아예 출펑...
이미 집에서 나온 터라 다시 들어가기 뭐해서
다른 매니저로 두 타임 예약하고 방문...
첫타임 대체 매니저는 기본 수위에 충실했지만
100점에 85점 주고 싶었습니다.
문제는 두번째 타임의 대체 매니저...
초접이 아니라 3개월 전에 한번 본 아이인데...
한타임 동안 볼뽀뽀 한번, 가슴 몇 번 만진게 다임.
산만한 아이라는 걸 기억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쫌 심했네요.
티 안에 놓여진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같이 읽자고 하니...
도저히 플레이에 집중할 수 없었는데 알람이 울렸네요.
평소 아이들 챙겨주던 용돈도 안주고 나온 후 시간을 보는데...
썅 5시 45분... 2,3분 늦게 들어왔으니 실제 42분 정도...
10분이면 5천원 날로 벌었겠네.
10분 나한테 정성을 다했다면 내가 용돈으로 5만원은 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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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이 나를 좋아해서 내가 얻는 것도 없는데 그들 비위 맞추며 활동하라는 의미는 아니겠지요.
키방서 누가 용돈을 5만씩이나 준답니까.
돌님같은 님이 계시니까 키방 매님들의 콧대가 높아지는거라 봅니다.
ㅜㅜ
키방은 그저 교감으로 승부하는 곳이어야 하는디.
그럼요. 저도 교감이라는 단어 매우 좋아합니다.
팁을 먼저 제시하는 법은 없고요... 끝나고 나서 내가 만족한 데 대한 표시로... 교감한 분량대로 용돈을 챙겨주었네요.
일년 반동안 약 180-200명 정도 아이들한테 3만원-10만원 사이에 용돈을 주었구요....용돈을 받지 못한 아이들도 한 10명 정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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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오르는데 수입은 그대로거나 줄고 있으니 다들 힘들죠
돌님 팁만 대략 천만원 쓰신건가요 요금에 팁십만원이면 거의 이십이네요 ㅎ
오피의 기계적인 섹스보다 키방의 꽁냥 밀당이 재미있어서 키방에 다니는 거구요... 오피 매니저 한시간 받는 돈이 키방 매니저보다 10만원 정도 많더군요. 그래서 키방에서 섹스까지 갈 경우에는 10만원 더 주게됩니다. 섹스를 안해도 즐달한 경우가 많아 지갑을 열게 되구요.
키방 가서 돈 펑펑 쓰는 이런놈들 때문에 키방들이 요즘 갑질을 한다니까
꽁으로 떡치려는 찌질이한테 질린 아이들이 나한테 잘해주는 데는 이유가 있지요.
팁이 후하시긴 하네요 요즘은 챙겨줄만한 애들도 없는데 챙겨주시고 저는 돈주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친한지명들 간식 사주거나 선물줍니다 돈을 더 좋아할지 모르지만 제가 실어서
팁 1원도 주지맙시다 제발
여유가 있으면 팁 줄수 있죠 팁 주는 만큼 애들 눈빛도 달라질테니
다음에 볼때면 귀신같이 팁준 사람 알아보고 그만큼 행동하죠
팁 주는 사람 욕할 필요 없어요
욕한다고 그사람이 어디가서 안줄거도 아니고 오히려 그쪽 돌아가는 것이
그런 용돈 주는 사람 또는 스폰하나 받을수 있는 사람 원하는 곳이구나
하고 알면 되는거에요
그래도 여자값은 싼편이에요 팔려고 나오는 여자들이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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