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달만에 부동산실장 현아를 만났습니다.
고기동 레스토랑에서 파스타에 와인 한잔씩..
그리고 옆 카페에서 커피 한잔 했습니다.
그런데, 밖에 비가 퍼부우니 좀 센치해져서인지, 현아가 그만 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쿨하게 알았다, 그간 너무 즐거웠다 그러면서 가정이 있으니, 각자 가정에 충실하는게 좋을 듯 하다
뭐 이렇게 정말 아쉽지만 겨우 말을 했습니다.
아 c8 그랬더니, 갑자기 화를 내며, 뭐 라고 그러면서, 그동안 날 즐기려 만났냐 뭐냐 뭐 이러더라고요
너무 놀래서, 제가 좀 전투력이 없는 스타일이어서, 걍 미안하다 그런 뜻 아니다..
그랬더니, 화내면서 집에 데려다 달라 하더군요, 알았다 그러고 가는데
비가 너무 와서, 천천히 가던중 제가 잠시 대기중 와락 안으면서 키스를 시도 했습니다.
그러자, 거부하다가 못이기는 척 받아 주더니, 다시 제가 차를 길변 대장지구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폭풍처럼 애무와 키스를 했습니다.
밖에는 폭우가 내리고 안에서는 폭풍 섹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서로 씻지를 않아서 그런지, 데려다주고 오는데, 차안에서 아 오징어 쩐내가...
차안에, 에프킬라 쁘리고 방향제 쁘리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이제 부동산 실장과는 헤어질듯합니다... 그녀가 아마도 제가 더이상 필요치 않을 듯 하네요.. ㅠㅠ.
줄달 하세요.
와우. 자강님 상남자시내여.
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담엔 인증사진 기대하겠습니다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요
이별은 오징어냄새를 남기고.
차안에서 오징어 냄새는 ㅎ
어떻해 하지도 못하고
오징어 냄새 때문에 마음이 떠나신건 아닌지.
헤어져~. 그래~ 그럼 화낸다 헤어지자고 해서 그래 했는데 왜 화를? 여자 맘 진짜 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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