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한 2년 쉬었던 동호회를
지난주부터 다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참 다닐 때
집이 같은 방향이라 끝나고 태워주던
50대 초반 아줌마(이혼녀)가 있었는데
밤12시, 새벽1시 쯤 집에 태워주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태워주고 집에서 좀 놀다간단 이야기를
왜 안했는지 모르겠네요...
이야기 잘만 됐으면 몇 번 먹었을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지난주에는 안왔던데
이번주에는 올까 하는 생각에 아침부터 불끈해지네요.
혹시 이번주에 오면
태워준다고 이야기 한번 해봐야겠습니다ㅎ
저도 동회회좀 알려주세요 ㅋㅋ
성공하시길요
집에서 놀게되시면 집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ㅎㅎㅎ. 이그 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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