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키너스 라고 실전 연얘 헌팅 커뮤니티 네이버카페에 저의 대인관계 고민 생겨서 해결을 받고자 올렸는데요 카페 댓글다는 분들이 .
이미 끝났다고 이러는 사람들이 계셔서 이해가 안가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사진들은 제가 찎은거고요.
페이스북 하고 어떤 커뮤니티사이트에 이런 고민을 올려도
애매하게 댓글다는 사람들밖에 없어서... 사진속에 저의 진지하게 글내용을 정독해주시고 조언해주면 좋겠네요. ;;;
선생님과 동료들과 어디까지 친해져도 되는지
오늘 실습지도를 맡아 주셨던 선생님을 직접 만나뵐떄 제 개인적인 상황을 이야기해도 상관없는지 현명한 횐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 다음주에 제가 교육받은곳이자 작엽장으로 월~금까지 출퇴근 해서 그래요. 작업장 관계자한테 실습 받으러 오시라고 연락왔거든요
2달전에는 데이터라벨링 실습만 받았는데 이번엔 훈련수당 받으면서 그러기로 했씁니다
읽기 편하게 다시 써서 올려주시면 읽어보고 가능한 범위내에서 답을 드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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