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사람이 북한에서 운영하는 식당에 자주 갈 수나 있나요? 평소처럼이라는 말을 쓰는 걸 보면 이삼일에 한번꼴로 간 듯 한데...
북한에서 입장도 안시킬테지만 거기 잘못 들어갔다가는 간첩으로 오인 받아서 좆나게 고생을 할텐데요.
이웃집또토해
이웃집또토해 · 22-08-18
유튜버들이 외국에 있는 북한 식당 리뷰한거 있어요. 생각보다 미인들 많고 친절하더군요.
평양냉면에 겨자 식초 넣고 먹는것도 봤구요^^ 남한에서 평양냉면 싱겁게 먹지 북한도 냉면은 양념맛으로 먹는다네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2-08-18
외국에 있는 북한식당 한 번도 안 가보셨군요. 프리하게 그냥 들어갑니다. 걔네 최고 고객이 남한 사람인데요 ㅡㅡㅋ
가나다99
가나다99 · 22-08-18
한번도 안가봤어요. 다음에 외국에 가게 되면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22-08-18
역시... 한 번도 안 가보신 분이 다 아시는 것 마냥 글 쓰시면 안되죠;; 그냥 한국식당 간다 생각하고 밥 먹으러 가면 되고 공연 시간 맞춰가면 공연도 볼 수 있어요.
썬플라워
썬플라워 · 22-08-19
맞아요. 캄보디아 북한식당 이름이 평양랭면인데 여기 종업원들 춤 노래 연주 주특기가 다 있고 외모는 기본적으로 다 됩니다.
따르란
따르란 · 22-08-18
블라디보스톡인가? 북한 바로 위에 있는 러시아땅 있자나용
거기가면 북한식당이 있는데 가서 밥먹고온 유튜버들이 꽤 있습니다.
외국에 있는 북한식당에서 남한사람의 입장자체를 거부하고 그러지는 않는 것 같더라구요
night
night · 22-08-18
탈북자 중에 제일 이쁜 듯. 남편이랑 탈북전에 했어요? 안했어요?
깜장운동화
깜장운동화 · 22-08-18
현재 북한식당 거의 문들 다닫았구요
미얀마 베트남 중국 등등등 관광지에 식당들이 많았구요
그닥 이야기할 기회도 없고 전 별루 였습니다.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2-08-18
그런데, 솔직히 의심이 가지 않나요. 뭐 젊은 남.녀가 끌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감정인데, 만일 저렇게 남한으로 가게 된다면 북에 남아 있는 가족들은 십중팔구 추방되서 어디 수용소 같은데로 끌려가거나 더 않좋은 상황이 놓인다는 것을 본인들이 너무나 잘 알덴데...아무리 좋아해도 가족들 때문에 쉽게 남한행을 결정하기가 보통 어려운 결정은 아닐덴데..그런 생각이 들어요.
Hope12
Hope12 · 22-08-19
민방위 훈련 때 탈북자가 강의한 적 있는데, 가족들을 중국 등으로 피신하고 탈북한다더군요.
대왕토끼
대왕토끼 · 22-08-18
식사 좀 많이 시키고 공연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또 농걸면 의외로 잘 받아치고 그래요. 정치적인 얘기 이런것도 일부러 하고 하는데 딱히 거부감 없었고
말투자체가 북한사투리가 신기해서 자주 농을 걸고 하는데
야들은 야들대로 교육이 되어있는지 잘 대응하고 그래요 그리고 음식 더 시키라고 꼬시고 술시키라고 꼬시고...
음식맛은 저한테는 맛있었습니다.
베트남에서 가봤는데 손님은 남한사람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미인이다라는 느낌은 몇명 없었고 어리고 말장난하기 좋고 프레쉬하다고 할까
머 그랬어요 미인은 강남가면 더 많은듯합니다.
아 그리고 라이트하게 홀에서 먹으면 이정도로 얘기 못나누는 거같구요.
룸잡아서 매출좀 올려주면 접대 비슷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자본주의에 완전 물들었는듯...
4번타자 문보경
4번타자 문보경 · 22-08-18
저도 블라디에서 교환학생 있을때 일주일에 한번씩 갔는뎅 ㅋㅋㅋ 육회가 맛낫징 비쌋지만
투명캡슐
투명캡슐 · 22-08-18
지금으로 부터 10년전 중국 상해에 일하러 갔다가 북한식당에서 접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무대 맨 앞에서 태이블이 잡혀서 얘네들이 서빙도 하고 공연도 합니다. 얕은 화장만 했는데 정말 예쁘더군요.
기본적으로 중국어와 영어를 구사합니다. 끝나고 같이 사진도 직고 포즈도 취해줍니다.
값은 잘 모르지만 꽤 비쌌던 거 같아요. 1인단 10만원이 넘었던거 같은데 코스로 요리가 나옵니다.
술도 선물 받았는데 들쭉술과 이름을 까먹었는데 물개자지로 만든 술을 선물 받았는데 아직도 안먹고 있습니다.
상했을려나???
내츄럴 나인
내츄럴 나인 · 22-08-18
저 두바이에서 근무할때 옥류관이라는 북한식당 있었는데, 자주 갔었습니다. 대부분 고객이 한국 사람들이에요. 가끔씩 대사관 국정원에서 문자 옵니다. 가지 말라구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8-18
행복하게 잘사시길 김치년들에게 물들지말고...
읍참마속
읍참마속 · 22-08-19
역쉬...대단한 남잔요
밥만잘먹드라
밥만잘먹드라 · 22-08-19
대단한분이신가보네..
컴백초콜렛밀크
컴백초콜렛밀크 · 22-08-19
눈코 벌써 다했고
솔직히 저정도 얼굴 한국에 어디 안내데스크에만 가도 천지 빼깔 아닌가요? 저정도랑 결혼하는데 나라를 구할필요까지야ㅋ
네네공공
네네공공 · 22-08-19
그래도 남자를 위해 목숨걸고 넘어온거니까 대단하긴 하잖아요 ㅎㅎ
컴백초콜렛밀크
컴백초콜렛밀크 · 22-08-19
용감하긴 하죠 요세 넘어와도 북에서 가족 특별히 건드리진 않는다네요 워낙 많아서 시팍팍ㅋㅋㅋ
남한 사람이 북한에서 운영하는 식당에 자주 갈 수나 있나요? 평소처럼이라는 말을 쓰는 걸 보면 이삼일에 한번꼴로 간 듯 한데...
북한에서 입장도 안시킬테지만 거기 잘못 들어갔다가는 간첩으로 오인 받아서 좆나게 고생을 할텐데요.
유튜버들이 외국에 있는 북한 식당 리뷰한거 있어요. 생각보다 미인들 많고 친절하더군요.
평양냉면에 겨자 식초 넣고 먹는것도 봤구요^^ 남한에서 평양냉면 싱겁게 먹지 북한도 냉면은 양념맛으로 먹는다네요.
외국에 있는 북한식당 한 번도 안 가보셨군요. 프리하게 그냥 들어갑니다. 걔네 최고 고객이 남한 사람인데요 ㅡㅡㅋ
한번도 안가봤어요. 다음에 외국에 가게 되면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한 번도 안 가보신 분이 다 아시는 것 마냥 글 쓰시면 안되죠;; 그냥 한국식당 간다 생각하고 밥 먹으러 가면 되고 공연 시간 맞춰가면 공연도 볼 수 있어요.
맞아요. 캄보디아 북한식당 이름이 평양랭면인데 여기 종업원들 춤 노래 연주 주특기가 다 있고 외모는 기본적으로 다 됩니다.
블라디보스톡인가? 북한 바로 위에 있는 러시아땅 있자나용
거기가면 북한식당이 있는데 가서 밥먹고온 유튜버들이 꽤 있습니다.
외국에 있는 북한식당에서 남한사람의 입장자체를 거부하고 그러지는 않는 것 같더라구요
탈북자 중에 제일 이쁜 듯. 남편이랑 탈북전에 했어요? 안했어요?
현재 북한식당 거의 문들 다닫았구요
미얀마 베트남 중국 등등등 관광지에 식당들이 많았구요
그닥 이야기할 기회도 없고 전 별루 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의심이 가지 않나요. 뭐 젊은 남.녀가 끌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감정인데, 만일 저렇게 남한으로 가게 된다면 북에 남아 있는 가족들은 십중팔구 추방되서 어디 수용소 같은데로 끌려가거나 더 않좋은 상황이 놓인다는 것을 본인들이 너무나 잘 알덴데...아무리 좋아해도 가족들 때문에 쉽게 남한행을 결정하기가 보통 어려운 결정은 아닐덴데..그런 생각이 들어요.
민방위 훈련 때 탈북자가 강의한 적 있는데, 가족들을 중국 등으로 피신하고 탈북한다더군요.
식사 좀 많이 시키고 공연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또 농걸면 의외로 잘 받아치고 그래요. 정치적인 얘기 이런것도 일부러 하고 하는데 딱히 거부감 없었고
말투자체가 북한사투리가 신기해서 자주 농을 걸고 하는데
야들은 야들대로 교육이 되어있는지 잘 대응하고 그래요 그리고 음식 더 시키라고 꼬시고 술시키라고 꼬시고...
음식맛은 저한테는 맛있었습니다.
베트남에서 가봤는데 손님은 남한사람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미인이다라는 느낌은 몇명 없었고 어리고 말장난하기 좋고 프레쉬하다고 할까
머 그랬어요 미인은 강남가면 더 많은듯합니다.
아 그리고 라이트하게 홀에서 먹으면 이정도로 얘기 못나누는 거같구요.
룸잡아서 매출좀 올려주면 접대 비슷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자본주의에 완전 물들었는듯...
지금으로 부터 10년전 중국 상해에 일하러 갔다가 북한식당에서 접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무대 맨 앞에서 태이블이 잡혀서 얘네들이 서빙도 하고 공연도 합니다. 얕은 화장만 했는데 정말 예쁘더군요.
기본적으로 중국어와 영어를 구사합니다. 끝나고 같이 사진도 직고 포즈도 취해줍니다.
값은 잘 모르지만 꽤 비쌌던 거 같아요. 1인단 10만원이 넘었던거 같은데 코스로 요리가 나옵니다.
술도 선물 받았는데 들쭉술과 이름을 까먹었는데 물개자지로 만든 술을 선물 받았는데 아직도 안먹고 있습니다.
상했을려나???
김치년들에게 물들지말고...
역쉬...대단한 남잔요
대단한분이신가보네..
눈코 벌써 다했고
솔직히 저정도 얼굴 한국에 어디 안내데스크에만 가도 천지 빼깔 아닌가요? 저정도랑 결혼하는데 나라를 구할필요까지야ㅋ
그래도 남자를 위해 목숨걸고 넘어온거니까 대단하긴 하잖아요 ㅎㅎ
용감하긴 하죠 요세 넘어와도 북에서 가족 특별히 건드리진 않는다네요 워낙 많아서 시팍팍ㅋㅋㅋ
북한식당 국가마다 다른데.. 캄보디아가 북한과 친해서 캄보디아 평양냉면 식당 종원원들 예뻣어요^^
북한여자 참 이쁘네요
북경에서 북한식당 몇번 갔었는데 얼굴도 예쁘고ㅗ 친절하게 잘 응대해줍니다. 한복입고 일하더군요.
거기서는 북한이라는 말을 쓰면 안됩니다. 북한술 있냐고 했다고 종업원이 정색을 하면서 여기서는
북한이라는 말을 쓰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헐....
음식은 맛있는 편이고 북한냉면은 남조선 조미료 냉면하곤 맛이 다름,
먼가 밍밍하면서도 먹을 만 해요..
이쁘네요. 여지껏 북한여자들 중에 제일인거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