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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떠셨나요?
오늘은 또 어떠실껀가요?
하루하루를 남들보다 위에 서야하고
두쳐지지 않아야 인정받는
현지금의 현실이 저는 못마땅합니다.
서로같이 더불어 함께 자족할수는
없을껀가요.
참예매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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