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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같은데 피부도 좋고 귀엽더라구여
어쩌다 그런데 빠졌는지 청춘이 아깝다 생각 들더군요 다른 여자 한명도 근처에서 사람 붙잡고 얘기하려고 왔다갓다 하고 있고
나한테 온 여자 귀여워서 커피숍에서 얘기 하고 싶은데 분명 둘이 오겠죠 옆에 밀착해서 말 걸던데요 ㅋㅋ
요즘엔 양복입고 서 있는 여호와 증인들도 많네요~
그 사람들은 저런 짓거리하면 수당을 받는건지? 아님 자원봉사? 아님 협박에의한 강제노동?
수당, 강제노동이 아니지요
미친거지요 자원봉사입니다.
포교활동으로 신도를 늘리는게 자신들의 믿음의 정도이지요.
예전에 친구 한명이 저기에 빠져서
놀라오라고 하길래 가봤는데
감언이설로 꼬득여서 조상한테 제사 지내라고 함. 제사비용이 무척 비쌈.
친구 관계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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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양복입고 서 있는 여호와 증인들도 많네요~
애들이 가끔 보였는데 코로나 때문에 2년 전부터 자취를 감췄네요
멀쩡한 여자가 말걸고 남자는 옆에서
다른놈이 덮치는거 막는듯
보람도 찾고한데요 ㅠ
그 사람들은 저런 짓거리하면 수당을 받는건지? 아님 자원봉사? 아님 협박에의한 강제노동?
수당, 강제노동이 아니지요
미친거지요 자원봉사입니다.
포교활동으로 신도를 늘리는게 자신들의 믿음의 정도이지요.
예전에 친구 한명이 저기에 빠져서
놀라오라고 하길래 가봤는데
감언이설로 꼬득여서 조상한테 제사 지내라고 함.
제사비용이 무척 비쌈.
친구 관계 끊음.
네!라고 하니
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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