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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역 근처에 아직도 도를 믿냐고 있네요

    20대 초반 같은데 피부도 좋고 귀엽더라구여 

    어쩌다 그런데 빠졌는지  청춘이 아깝다 생각 들더군요  다른 여자 한명도 근처에서 사람 붙잡고  얘기하려고  왔다갓다 하고 있고  

    나한테 온 여자 귀여워서  커피숍에서 얘기 하고 싶은데  분명 둘이 오겠죠  옆에 밀착해서  말 걸던데요  ㅋㅋ

     

    댓글12

    친정간 금자씨
    친정간 금자씨 · 22-08-17

    요즘엔 양복입고 서 있는 여호와 증인들도 많네요~

    맛없는사과
    맛없는사과 · 22-08-17
    신천지도 많아요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8-17
    음..님이 그렇다는게 아니니 절대 오해마시구요 ㅎㅎ그런 종교포교인들 절대 아무나한테 말걸고 작업 안걸어요 만만해 보이고 찌르면 들어갈거 같은 사람들 골라서 작업 들어옵니다 절대 쎄보이고 딴딴해 보이고 있어 보이는 이들에겐 말 안겁니다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8-17
    몰몬교 선교사들은 2인1조로 검은색에 하얀 글씨로 써진 이름표 달고 다닙니다 미국서 온 여자 선교사들 중에 섹시한 백인
    애들이 가끔 보였는데 코로나 때문에 2년 전부터 자취를 감췄네요
    이어어
    이어어 · 22-08-17
    남자새끼와 같이 다니든데..
    멀쩡한 여자가 말걸고 남자는 옆에서
    다른놈이 덮치는거 막는듯
    메로나
    메로나 · 22-08-17
    근처에 남자 안보이던데요 멀리서 지겨보았나 ㅋㅋ
    이어어
    이어어 · 22-08-17
    신도인데 전도 알바도 하고
    보람도 찾고한데요 ㅠ
    與民快樂™
    與民快樂™ · 22-08-17

    그 사람들은 저런 짓거리하면 수당을 받는건지? 아님 자원봉사? 아님 협박에의한 강제노동?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2-08-18

    수당, 강제노동이 아니지요

    미친거지요 자원봉사입니다.

    포교활동으로 신도를 늘리는게 자신들의 믿음의 정도이지요.

    치솟는거시기
    치솟는거시기 · 22-08-18

    예전에 친구 한명이 저기에 빠져서

    놀라오라고 하길래 가봤는데

    감언이설로 꼬득여서 조상한테 제사 지내라고 함.
    제사비용이 무척 비쌈.

    친구 관계 끊음.

    nabo1
    nabo1 · 22-08-18
    덕이 많은 얼굴이세요 라고해서
    네!라고 하니
    가던데요
    메로나
    메로나 · 22-08-18
    또 만나면 옆자리에 앉아서 분냄새 좀 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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