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부랄친구와 함께 지하철 2호선을 탔다
마침 지하철 끝자리에 자리가 하나 비어있어서
다리가 아플 여친을 앉혔다
셋이 수다를 떨고 가다보니 마스크도 갑갑하고 그래서
그냥 마스크를 벗어버렸다
주변사람들이 가끔 힐끔힐끔 쳐다보는것이
나의 팔과 다리의 멋진 문신때문인것 같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강남까지 잘 왔다

ps 그날 조건녀만 만나러 가는 길이 아니였다면
바로 마스크 좀 쓰고 입좀 닥치라고 할려고 했지만.....
또타지하철앱에서 민원신고 했는데도 지하철보안관은 보이지도 않고...
조건녀와 떡치고 있을때 지하철보안관출동은 다른 민원때문에 출동못하고
안내방송하겠다고 문자가 왔네요
주변사람들 아무도 뭐라고 하지를 않고 묵묵히....
하긴 문신이 무섭긴 하지....
라고 돼잇네
뭔 글을 이렇게 못알아먹게 쓰냐
원래 똥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놈이라고 생각함...
아무리 갑갑해도 마스크를 벗는건 아니지,,
지하철에서 노마스크라니 문신충이 자랑이냐
쓰레기 인성이 여기 있었군요
무슨 소리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헛소리는 적당히 하세요
짤 좋으네요 품번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래서 교육이 중요해요 여러분
ㅋㅋㅋㅋ 문신가오충 여기 또 있네
지하철 끝자리= 노인,장애인 자리. 여친이 60+ 이거나..다리 하나 없는분이신듯.
문신해서 위법을해도 못건딘다는거야?
등신하나 추가
그림 좋네요 보고싶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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