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간 2개월정도 공들인 처자가 있습니다.
학원에서 알게됐고 매일 톡하다보니 너무 귀엽고
애교많은 아이라서 저도모르게 빠져있더군요 ㅋㅋ
밖에서 둘이 만나게된것도 3주전에 첨 만날정도로
조심스럽게 작업 했드랬죠.
제가 유부남인걸 밝혔기 때문이라는것도 조심스런
작업의 이유였습니다.
대화잘통하고 무슨말만 하면 웃어주고
착하고 남도와주는거 좋아하고 애교도 많고
말도 너무 이쁘게하고 ㅋㅋ 얼굴과 몸매는
길거리에서 눈길도 안줄만한 아이인데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다고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몇번밖에서 만나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좋은곳도
데려가고 선물도 사주고 그러다보니
이 아이도 저를 좋아하게 된거같아 엊그제
과감하게 손 잡고 키스까지 하고
심지어는 기대도 하지않았던 이아이 살고있는
오피스텔에 가서 라면도 끓여먹고
침대에서 옷도 훌럿덩 다 벗고 속으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이러면서 여기저기 애무를 하고
손으로 밑에 만져줄려는데 저를 제지하면서
자기 아직 경험 없다는 말을 하네요 ;;;;
그말 듣는순간 정신이 번뜩 들면서 일단 접었습니다.
20대 후반 여자아이인데 고등학교때 잠깐
대학교때 잠깐 만난 남자 말고는 연애경험도 거의
없는 천연기념물입니다.
못 믿겠다는분도 있겠지만 키스할때도 몸이
살며시 떨리고 가슴 애무할때도 어쩔줄 몰라하는게
눈에 딱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왜 경험이 없냐고 물어봤는데
고딩때 대학교때 만나던 남자들이 섹스할려고
했다가 무섭기도 하고 마음의 준비도 안됐고 그래서
못했는데 그 뒤에 헤어지고 8년동안 남자 못사귀었다고
합니다. 얼굴과 몸매가 사실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사이즈는 아니라서 납득은 됐죠 ㅋㅋ
뭐 여하튼 이 아이에게 첫경험은 좋은 추억으로
남게 해주고싶은데
일단 계획은 9월달에 양양 1박2일 놀러가서
괜찮은 펜션에서 촛불켜놓고 와인한잔 마시고
최대한 편한상태에서 할 생각인데
제가 40넘도록 처녀를 만난적이 없다보니 구체적으로
침대에서 어떻게 리드를 해야 좋을지 막연한 상태입니다
평소와 똑같이 하면 될련지... 첨엔 엄청 아파하겠죠?
형님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 꿀팁이 필요합니다 !
댓글에 처녀라고 믿는 너가 븅신이다 이런 댓글 다실려면
엄마 젖 더 먹고오세요 ! :)
요즘 이아이때문에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있는데
이 아이한테도 최소한 슬프거나 우울한 첫경험을
남기게 해주고 싶진 않습니다
얘기들어보면 첫경험은 대게 안좋다고들 하더라구요.
저또한 그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최선을다해
좋은추억으로 남게 해주고싶네요 !
아, 참고로 양양 놀러가서 첫경험 하기로 한건
현재 합의된 사항입니다. :)
조언이 뭐 필요한가요 그냥 소중하게 잘 대해주시면 되는거쥬 ... 처음이니 스무스하게....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근데 제 똘똘이가 가만 있지 않을건데 ㅜㅜ
향초를 피워놓고
유튜브에서 "섹스할 때 좋은 음악"을 찾아 틀어놓고
전신 오일 마사지를 해주세요~
애무 존나 해줘야죠 보지 정성스레 빨아주고 특히 많이 젖은상태에서 넣어야 덜 아파할거여요 물 안나오면 침이라도 마니 뭍히셈
지금 열심히 정신교육중입니다 ㅋㅋ
케바케겠지만
보통은 엄청 겁내더라구요.
겁내면 긴장하게 되고 긴장하면 더 아픈듯
우선 여자가 맘먹고 주려고 해야 합니다.
삽입시 엄청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들어가야하고(약간씩 움직이면서)
자주자주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들어가세요
조금씩 들어가다가 많이 빡빡한 순간에
꼬추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천천히 밀어 넣을때
"뽁" 하는 소리 들으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첫경험이더라도 금방 헤어진 적 있습니다.
유부면 엄청 조심~ 용기에 박수~!
"뽁" 소리를 아시는군요. ㅎㅎ
ㅋㅋ 소리인듯 느낌인듯 ㅎㅎ
이건 괜찮겠네요!
일반인 처녀를...
집착하면 정말 골치아플텐데...
젤을 적당히 바르고~살살 좇을 그 구멍으로 밀어들어가셈
아프다고 지랄해도 쑥 끝까지 집어넣어요.
봐준다고 다시빼고 하다가 영영 못넣어요.
그리고 가능한 빨리 싸세요.쪼임땜어 빨리 쌀 수는 있음.
그여자 한입만줍쇼 좇의 느낌을 평생 죽을때까지 못잊음
다른 형태의 자위로 경험이 있을 수도 있죠
처녀막이 없다면
무엇인가 다녀갔을 확률이 높으니
너무 겁내하지 마시고,
밤새 즐기시길~^^
꽃뱀에 콱 물려서...ㅋㅋ
30분이상 애무... 슬로모션듯한 삽입. 끝에 뭔가 닫는하면 찐한키스와 하면서 원삿으로 깊게... 뽁~또는 뚜둑하는 듯한 소리나는듯하면서 관통되면 왕복운동 멈추고 그상태로 브드럽게 감싸주면서 키스와 애무. 통증이 좀 사라진다싶은 느낌들면 천천히 슬로모션처럼 왕복운동 살살~
싸고나서 바로빼지 말고 잗이 쪼그라들때까지 포옹과 애무. 뺄때는 피묻은 잦이 보여주말고~
사정후에 딴짖하지지말고 꼭안아주고 키스.애무..
숨고르기 끝나면 데리고가서 직접 브드럽게 샤워시켜주고.
옛날 기억을 (총각시절) 떠올려보면 쑥맥이였던시절이라 삽입은 못하고 애무만 졸라 했더니
넣어달라더군요. 첫날엔 애무만 졸라 하시다가 애만 태우세요.
다음날 삽입을 추천드립니다
유부가 처녀를 잘못 건드리면 집안 박살 납니다. 안하시는거 추천 합니다. 처녀 먹어봐야 별거 없어요
삽입했는데, 처녀막이 안느껴지고 피도 안보인다고
너 처녀 아니지? 뭐라고 안할테니까 솔직히 말해봐~
이러면 안됩니다.
젤 이빠이....필수
그 존못 처녀가 ㄹㅇ 병슨인지 ㅋㅋㅋㅋ 첫경험 할게 없어서 유부새키랑 하눜ㅋㅋㅋㅋㅋㅋㅋㅋ너 새키도 ㅅㅂ름아 유부란새키가 처녀따먹으려고 생각하니 행복하다고 정신승리하고 자빠졋누ㅋㅋㅋㅋ 극혐ㅇ닼ㅋㅋㅋㅋㅋㅋ
내가 싸려고 하는 섹스보다 상대방을 위해서 하는 섹스를 하시면 어떨까요? 애무도 업소녀랑 하듯 대충 핥아주는게 아니라 여러곳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그리고 바로 보지를 빨아주는게 아니라 그 주위를 천천히 그리고 느긋하게 핥아주면서 여자가 시동이 걸릴때까지 혀에 쥐나듯 핥아주시면 좋을듯요
경험상 말씀드리자면....리드미컬한 관계는 못 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계속 관계중에도 조심스럽게 해야 하며....중간에 아프다고 쉬자고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무엇보다 전희 단계에서 애무를 제대로 해주서야 하고....
암튼 요즘 같은 시기에 처녀라....천연기념물이니 인연 잘 이어가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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