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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흑석 우리여인숙이라는 곳에 장양이 있었죠..
김수미 목소리에 연세 지긋하지만 열과 성을 다해 애무해주시던..
마치 한마리 뱀이 훓고 지나는 듯한 애무..
안양 박양, 정양, 월곡 박양도 정성 가득한거로 알려졌지만
장양이 애무는 원탑이었네요..
요즘 잘 지내시려나.. 문득 생각나서 주저리 써봅니다.
와 진짜 추억의 인물이네요 찾아보고 싶었지만 연락 방법이 없네요 ㅠ
회현동 경동장에 나비도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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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추억의 인물이네요 찾아보고 싶었지만 연락 방법이 없네요 ㅠ
회현동 경동장에 나비도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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