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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평론가. 평점. 개나줘라 (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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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평점 보면. 일반인들 평점 과. 또 평론가의 평점을 따로

     

    볼 수있게 해놨습니다

     

    평론가나 기자들의 평점이 일반인과 완전히 비슷하거나 일치

     

    할 필요는 없을 수 있죠

     

    개인적인 정치나 신념에 따라 대중과는 일치하지도 그럴필요도

     

    없는 평론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런 의미로 평론가란 거창한 이름은 달아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댓글5

    유흥달리머
    유흥달리머 · 22-08-15
    전 평론가 따위가 하는 이야기는 관심도 없고,
    제 주관에 따라 판단하지요.
    젤나가
    젤나가 · 22-08-15

    본인이 보고 판단 하는게 제일입니다. 남의 의견이나 보고 가면 그 리뷰에 얽메일 수 밖에요. 좋은 영화 나쁜 영화 없이 본인이 만족하면 되는 것을.... 물론 재미없는것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기 싫은건 이해하는데.. 그럼 생각없이 박스오피스 1위 2위만 보면 되는데....굳이....평가까지 보면서 보는건 이해 하기 힘들더라구요. 

    치솟는거시기
    치솟는거시기 · 22-08-15
    영화평론가, 주식전문가, 부동산전문가 등
    이러 류들은 거르는게 답입니다.
    나만보기
    나만보기 · 22-08-15

    맨날 평이랍시고 하는거보면 간단하게 얘기해도 될거를

     

    있어보이고싶고 아는척 오지게 하고싶어서 얄딱꾸리한

     

    문장만 남발하고 재미때가리도 없고 엉망인 영화

     

    패미니즘 들어갔다고 10점만점이라면서 물개박수치는데

     

    진짜 하등 쓰잘대기없는 족속들임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8-16

    일반인은 재미있으면 그만입니다.

    평론가들은 작가, 감독의 의도도 고민하고, 배우의 연기도 판단하고, 거기에 영화의 메시지도 분석하고 머리아픕니다.

    그래서 평론가들이 극찬하는 예술영화는 거릅니다. 졸라 머리아프면서 재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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