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신규 유입이 계속 되어서
처음부터 휴게텔같은데로 안 가고
로드샵 마사지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지
괜찮은 애들도 가끔 있었는데
그래도 좀 괜찮은 애들이 마사지 하면 돈이 안 아까웠는데
코로나 이 후 요새는 고이고 고여서
좀 괜찮으면 휴게텔가고
마사지샵에는 고릴라 괴수들만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저런애들을 돈 주고 먹는건 현명하지 못 한 행동입니다
마사지도 더럽게 못 하는데 가격마저 물가 반영해서 올려버림
최근 로드샵은 진짜 마사지도 못 하고 돈과 시간만 버리는 곳이 되어버림
.

영어 조금만해도 밖에서 따로 만나서 꽁십하던
예전이 가성비 좋았네요
케바케니 소설이라고 느낄 수도 있죠 근데 먹어도 현타 와서... 태국애들 돈 주고 먹는 사람은 이해 안감.... 엄청 이쁘면 모를까
어쩔 수 없죠. 그거라도 안 하면 못하는데.
할거면 휴게텔 가시는게 나을 듯 돈이 그게 어쩌면 더 쌀지도
이런 사이트 모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휴게텔 정보 모를 겁니다. 룸,안마,타이 만 간판이 보이지. 가격으로 타이가 제일 가기 쉬우니 가는 거겠죠.
아 그렇네요 사이트 모르는 사람이 일반적이죠... 그런 사람이 타겟인가 보군요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민증이나 명함 달라고하는곳들이 거의다그렇다고들었는데
맞나요?
저는 자주 다니지도 않아서 그런지 여태 명함 달라고 하거나 인증 요구하는거는 경험이 없네요
그런거 있음 굳이 개인정보 제공하면서 갈 생각도 없고요
오호 인증없이 휴게가 뚫리긴하나보군요
저는 여태 가본 곳 중에 인증 요구하는건 못 봤어요 ㅎㅎ
진짜 차라히 휴게가 낫죠. 시간 10분 냄겨 놓고 돈 받아 먹을라는 심보 보면..... 진짜 이쁜 애면 애초에 먼저 시작하겠지만 뚱뚱하고 늙은 것들이 더 한다는...
너무 못 생기고 냄새 나고
생각만 해도 미안한 얘기지만,
태국애들 구역질나네요.
수간을 즐기는 한남들이 꽤 있나 봅니다
맞는말 100프로
태국마사지 업소에서 만난 20대 후반 태국여성과 3달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업소에서 만날때도 있지만, 쉬는날에서 밖에서 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업소로 갈때는 기본 마사지 비용 외 따로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있습니다.
밖에서 만날때도 한번씩 서로 계산 하구요. 가까워 지니 좋은 부분도 있어요 ~
불체자는 강제추방
뜬금없이 강제추방 ?
타이 초반에는 진도 빼먹는 맛이 있었죠.
팁 주면서 속성으로 진도 빼기도 했지만 역으로 마사지 해주면서 진도 나가던...
초기 키방 홈런 처럼 타이 홈런도 꽤나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정해진 서비스 비용이라 재미가 없어요
얼마전까지 3만 떡(가끔 후장) 가능 30초 언니가 그만두니
다른곳 가서 서비스 받기 돈 아까워
최근 2~3달은 완전 건전으로 다니고 있네요
초반에는 그런게 있었는데... 젊은애들을 공짜로 먹어도 현타와서.......
지금은 썩은 물에 늙은 돼지 고릴라들만 남아서 갑자기 서비스 할건지 물어보면 양심이 있는 고릴라인가?? 라는 생각이 듬.....
얼마전에 타이마사지 받는데 딜 들어와서 가격 물어보니 핸드 3~5, 섹스 8부르더군요...ㅠㅠ
와꾸도 별로고 추가금가지 주고 할거면 휴게가 좋지 않나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접근성이 좋았던 거군요...
요새 타이 마사지 개냔들 마사지도 진짜 못 합니다.
건성건성 하다가 오빠 싸비스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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