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서 만났지만 말도 잘 통하고 되게 잘 맞는 언니였는데
언니가 오빠랑은 얘기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 순삭이라면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다 해줘서
언니에 대한 정보들을 꽤 많이 알고 있습니다
졸업한 학교 과 본 직업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집에
지인이 보면 바로 알아 볼 수 밖에 없는 정보까지 알고 있네요
어쩌다 인스타까지 알게 돼서 맞팔하고
친한 친구들 인스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이 돼서 손님들한테 이런거 다 얘기 하면
나중에 신상 다 털릴 수도 있다고 하니
이런 얘기 한 건 오빠밖에 없다고
오빠는 이상하게 처음부터 너무 편해서
자기도 모르게 다 얘기하고 있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언니가 저를 좀 서운하게 만든 행동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더니
그 때부터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시작하고
결국에는 인스타도 차단을 했네요
이게 겁이 없는건지 ㅡㅡ
제가 찌질한 행동 할 사람은 아닐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진짜 너무 잘 맞았던 언니라 여러 생각이 들게 하네요..ㅎ
사소한걸로 변심하고 배신때림
업소에서 일하게 되면 거짓말을 숨쉬듯 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더군요. 그 환경에 거짓말을 하고 살고 적응하니 수시로 거짓말하고 살게 되는 듯. 진짜로 얘기하는 거 같은게 한 두개가 아니죠. 확인하다보면 엥? 이것두 거짓말이었나 하는게 하는 두개가 아니죠.
그놈의 '오빠가 편해서'...잘 생겼단 말 좀 해 주면 안되겠니? 이년들아---
그때 우리들 어땟나요??
사회에대해사 나름 안다고했지만
지금 보믄 정말 철없고 아무것도 모르는시절이었죠?
키년들도 지금 그나이에 뭘알겠습니까??
겁도없이 키방일도하고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