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털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살펴보니 불알이며 자지기둥 곳곳에도 박혀 있어서 얼마전에 안되겠다 싶어서 제모를 좀 했습니다. 제모 한건 좋은데 턱 수염처럼 꼿꼿한 탈들이 슬슬올라오니 제 손바닥으로 쓸어봐도 따끔거리는데, 여자 보드라운 보지나 엉덩이가 부딪하면 도저히 감당이 안될것 같아요.. 이거 다 자라서 끝이 부드럽게 변하려면 굶고기다려야하나. 답답하면서 할수있는건 자기위로뿐.... 경험 있으신분들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난관을 어찌 헤쳐나가셨는지~
저는 섹파가 제모가위로 정리 해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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