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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왕들이 도굴에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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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천은 『사기』에서 진시황릉에 대해 묘사했다.

     

     

    “죄수 70만명을 동원해 땅을 파고 지하수 줄기에

     

    구리 녹인 물을 채워 기반을 만들고, 자동으로 발사되는 쇠뇌를

     

    설치하고, 수은이 흐르는 강을 만들었다.

     

    공사 후 죄수와 장인들은 모두 생매장됐다.”

     

     

     

     

     

    고대 왕들이 도굴에 대처하는 방법에

     

    또다른 단면으로 얼마나 희생 당한 사람들이 

     

    많았을까 하는  그 생각이 먼저 나네요.

    댓글6

    카이로스
    카이로스 · 22-08-13

    진시황은 이제는 묘실이 대충 어디 있는지는 파악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물런 중국 당국 말이니 팩트 체크는 안되지만요) 하지만 발굴 못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공기랑 만나면 유물이 산화 되기 때문에 아직 못 열고 있다고 합니다. 병마용갱도 화려한 색이 칠해져 있었는데 발굴하고 산화 된거라 합니다.

    십프로더
    십프로더 · 22-08-18

    아마 제 생애에는 진시황릉 발굴하는건 못볼거 같아요ㅋㅋ

    테스라
    테스라 · 22-08-14
    중국은 스스로 자기네 역사적 자산을 다 파괴해대니 모를일이죠
    silverbert
    silverbert · 22-08-14
    우리나라가 그건 더 심하지 않나요? 중국은 뭐가 나오면 그 일대를 못 건드립니다. 다 발굴하면 거기다가 박물관을하죠. 우리는 뭐가 나오면 다시 덮어 놓고 쌩까거나 다 파가지고 박물관으로 모두 옮겨서 훼손하죠
    둘러본다55
    둘러본다55 · 22-08-14
    그거말고 문화대혁명 말하는듯
    잼나게™
    잼나게™ · 22-08-14
    죽은 왕들이 뭘 대처했겠습니까?
    그 유족이나 신하들이 대처한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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