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까지 물이 차오르는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에 아내는 처해있었다
남편은 반대편에서 소리만 지르고 있을때
낯선 남자가 뛰어들어 아내를 물에서 끌고 나오고 있었다
경찰관도 아닌... 소방관도 아닌... 낯선 남자.....
낯선 남자의 품에 안겨있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남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낯선 남자의 품에 안기며 위험의 순간에서 빠져나올때 아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남편은 속으로 생각했을것이다
" 낯선 여자면 나도 뛰어들지~~

ps 유부남 회원분들도 같은 생각이시죠??????
칭구야 매일같이 영양가없는글로 조회수올릴시간에.... 니가 질문을 한글들있잖아.... 회원님들이 친절하게 정답이든 아니든 대댓 남겨줬으면 감사합니다라고 남기는거야 알았지? ^^ 니가 질문했는데 그치 기본인데 ㅋ ^^
목숨걸린 상황에...
일상생활 가능하겠니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가 이상한것이네 정신병원가라 늙은 꼰데야
이 새끼는 확실히 제 정신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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