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회사에 청소업체가 바뀌더만 청소아줌마 존나 젊어짐 나이로는 많이봐도 40초반?
요즘은 청소작업복이 등산복 비스무리해서 라인이 다 드러남
가슴사이즈 D컵에 힙업이 되어 있는 서양스탈 엉덩이..
살짝 살은 붙은 타입이지만 뚱은 절대 아니고 얼굴도 꽤 반반함 저정도면 노래방같은데서도 잘팔릴건데 청소하러 다니나 싶기도 함..
청소할때 허리 숙이면서 열심히 일하는데 뒷테가 은근 꼴리는데 꼬셔서 따버리고 싶은 마음? 그러다가도 내가 뭔 미친생각인가 하면서 정신차리고..
저같은 분 또 계실까요?
다니던회사에서 망신당해서 짤리지마시고 그냥 사드시는걸 추천;;
40 초면 늙다리 아줌마를 왜 .. 굳이 . .젊은애들 찾으세요 ㅋ
일하는데가 건설업이다보니 아주 간혹 일터에 맞지 않은 몸매 좋은 아지매들 몇분 봅니다.
근데 그런 여자들 잘 꼬셔야지... 억척같이 돈버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아무한테나 정주고 그러지 않더군요.
하.지.만... 인생사 뭐 케바케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거대한 육봉을 흔들어 보세요~
한번씩 끌리는 느낌오긴 하죠 현실은 힘들고
금발미인 나두고 가정부 좃나 못생긴여자랑
바람났는데 ㅋㅋ
가끔 식당 가면 여기서 일할 와꾸 몸매가 아닌데 하는
미시들 있음 개꼴려서 밥먹다 계속 훔쳐봄
cj 곤지암물류센터에서 관리자로 몇 달 일한 적 있는데 30후~40초 나이대에 개꼴리는 아줌마들 많았음. 특징이 죄다 문신 있고 죄다 꼴초. 그래도 야간일 12시간을 매주 만근합디다. 늦게나마 정신차린 아줌마들일듯 싶더이다. 술도 두어번 먹어봤는데 존나 말술들에다가 화끈함. 근데 집은 칼같이 감
처음은 가도 몇번 잘 꼬시면 넘어올듯..
그럴듯한 명분을 줘야죠. 아줌들에게 ㅋ
전 같은 아파트 사는 아줌씨 이따끔씩 보면 쏠리지요 ㅋ
당연히 그럴수 있을꺼 같은데요 ㅋㅋ
그러게요. 꼭 잇죠. 그러나 같은 동종 업종 업장에서 떡 절대 안쳐요.
걸렸을때 후유증을 넘 알기에.
차라리 근처 나이트에서 화끈하게 놀다가 벌릴수는 있어도...
어떤인맥으로 이어지나
여자도 당근 관종 있어요. 대주지 않을꺼면서 좆 꼴려 뒤지라고 궁뎅이만 흔들어대는 악질 관종년들
동부그룹 회장 김준기죠...
강간하고 고발당하니 미국가 피해있다가
결국 들어와 처벌 받은게 집행유예.......
일단 매일 인사하다보면 말트게되는데 그렇게 얘기하다보면
언젠간 기회가 오니 일단 인사부터 시작합시다. 인사한다고
손해보는것도 아니구요.
그러다가 세상 힘들게 삽니다....
아줌마들 고생 한다고 음료 하나씩 챙겨 주시고 그럴때마다 인사하시고
혹시 커피 드시냐고 물어 보고 마신다고 하면 쿠폰 들어온 게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아니라서 마시지 못한다고 드린다고 하고 전번 따고
뭐 그렇게 진행을 하는 겁니다.
40대 넘어도, 환경미화 여사님에게 그런 맘 가진 적 있음. ㅋㅋ
친하게 지내서 사복패션을 봐야 진가를 알수있음
한번 들이대 보시고 후기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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