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지하철에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9호선 타고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내리는데 자리에 앉아 있다가
내리려고 출입문쪽으로 비집고 나가는중
사람들이 너무 많아아서 문이 열리기전 잠깐 20초정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지라~~
그런데 내 바로 앞에 몸매가 딱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있는거에요
되도록이면 오해 안 받으려고, 접촉 안하려고 햇는데
뒤에서 누가 미는 바람에 그냥 내가 그 여자를 거의 내 가슴에 안다시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
언니 머리카락은 내 얼굴에 거의 다았고 향수 냄새도 좋더라고요
이 언니는 아무 반응없이 휴대폰만 하는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똘똘이가 반응을 하더라구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최대한 허리를 뒤로 뺴고 있었어요
잠시후 문이 열리고 그 여자문을 살짝 밀치고 밖으로 나왔는데
그냥 아래가 딱딱하게 서 있더라구요
잠깐 뒤 돌아서 얼굴을 봤는데 얼굴도 예뻣어요
첨부된 사진과 매우 흡사했어요~ 간만에 섯습니다 ㅎㅎㅎ

젊으시군요 .. 부럽습니다. ㅋㅋㅋ 추천
많이 아쉬웠겠어요...
또 보고 싶어지네ㅠㅠ
이해되네요~...
담부턴 님 시원하게 만지고 삐옹삐옹 하셔야 진정한 여탑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발딱 서서 다음역에 내린 적 있음
저는 지옥철에서 낑기가 숨막혀 죽을뻔 근데 왠 처자가 뒤에서 가슴이 등에 닿아 난몰라
저도 종종 그런 경험 합니다. 가끔은 쿠퍼액까지 나오기도 하더군요.
지하철 안탄지가 오래되서 내일 한번 일부로라도 타봐야겄네요 시팍팍ㅋㅋㅋ
좋으셨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경우 많죠 ㅋㅋ
간만에 섰다....음....음.....응원 할께요. ㅎㅎ;;
요즘 참 이쁜 아이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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