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날 집중호우로 아수라장이 된 후, 어제 아침 강남역 일대의 모습입니다.
강남역 일대 서초대로와 테헤란로 등 도로 한복판에는
승용차 수십 대와 버스가 버려져 있습니다.
파란색 144번 버스는 3차선 도로를 모두 차지한 채 서 있습니다.
대형 레커차가 은색 승용차를 옮기는 모습도 보이네요.
마치 좀비 영화 속 폐허가 된 도시의 모습입니다.
이제 비는 그만 내리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강남이 사람 살만 곳인 줄 알았는데,
매년 홍수로 피해를 가장 많이 받는 곳이네요.
어서 일상회복하고, 다들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저거 다침수되서 시동안걸려서 렉카로 다빼야되는거죠 ?
그렇지요. 렉카 회사들 돈 많이 벌 거 같아요
장안동 카파리들 호구 찾아 사기칠 생각에 물 만난 고기 처럼 신나겠네요.
일이 잘 처리되면 좋을 거 같아요
진짜 비좀 그만내렸으면..
우와,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그친 거 같아요.
조선이 왜 강북에 4대문을 만들고 살았는지 이해가 되네요.
조선 부터 일제 강점기 근대화 까지 쭈욱 살던곳이 강북이니깐요. 아무래도 낙후되고 도로 구획정리가 안된게 흠이지만.
날씨는 강북이 짱인것 같아요. 어자피 요즘 짱깨들때문에 미세먼지 장난 아니지만. 서도 ㅋㅋ
(트럭은물론이고 강남은) 외제차가 반이상으로보임
부자들이 강남으로 몰려서 그런거 같아요.
우리 동네는 저런 차가 하나도 없어요
강남이라 더 실감나네요
강남이가 아주 낮은 지역이라서
외제차 주차하면 물벼락 맞을 거 같아요
오늘 그만큼 비 온다니 걱정. 제발 강남 건마, 오피는 온전해야 할텐데.
비가 적당히 와 주면 시원하고 좋은데,
너무 많이 오면 홍수 나니깐 정말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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