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비도 많이 내리고~ 우중충한 하루네요.
그냥 심심풀이로 물어 봅니다.
회원님들 머리 속에 기억에 남는 해외 처자가 있다면? 어느나라~~?
독일-FKK/네덜란드 홍등가/ 베트남 콩가이/ 일본-기모노 소녀/ 방콕-트젠 ?
뭐~ 다행한 국적의 girl 들이 있겠죠~~
그냥 스처 지가는 애기지만 듣고 싶네요
전 10년전에 인도네시아 갔다가 클럽에 만났던 20대 혼혈~~ 미용하던 처자( 밤새 3번이나 )
한국은 예전에 김해 노래방에서 꽁으로 먹었던 30대 미씨~~(노래방에서 팬티만 살짝 젓치고 먹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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