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2008년~2010이때 딸방 엄청 달렸던 때인데 이때 키스방도 꽤나 갔었습니다.
이맘때 이쁘고 마인드 좋은 처자들 많이 봤었고 종각역 키방에서 본 처자는 진짜 마인드가 어느 일을 해도 성공할 처자라고 느껴질정도로 대단 처자였고.....
이때가 참 말그대로 수질이 좋았죠.
외모도 마인드도.....
여탑에서 후기 보고 평이 좋은 처자들 바로 예약해서 보고 그랬죠.
뭔 인증이니 뭐니 그딴거 필요 없던 시절이였고요ㅜㅜ
지금은......뭔 인증을 요구하는 시대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시스템이 고착화된건지
마사지는 안하는 여대생마사지 시절이 좋았죠.
다시 오지 않을 시절 이 되겠네요 아련한 추억으로 만 간직 될듯요 ㅠㅠ
종로하면 당시에 YMCA 뒤 단독 요상한 건물의 슈가!!
물론 다른 애들도 참좋았지요..
휴지끈 길이가 ㅋㅋㅋ
오 아시는구요
2030년도에는 지금이 그리울꺼에요 ㅜㅜ
점점 더 힘들어지니....
전 그래서 지금 현재가 제일 좋은 때라고 저 자신을 세뇌합니다. ㅋㅋ
30년후 미래에서 왔습니다
지금은 복에 겨운줄 아십시오
당시에 얼마나 이쁘고 어린애 들이 많았던지
30살 되는 콜라병 몸매의 엄청난 바디를 가진 관리사가 얼굴도 이뻣음
나이에 좀 컴플렉스를 느겼는지 발까시를 기가 막히게 했었지요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니 일본에서 일하다 왔다고 하던데
요건래 발까시를 하는 관리사를 찾아 몇번 가봤는데 과거의 오묘한
발까시는 느끼기 힘드네요 그냥 무식하게 빨기만 할뿐 ㅋㅋ
대구 5대 천녀 생각나네요
2007년 홍대 레몬의 정아
지금도 기억에 남네요
시원하게 한발 싸고 뒤에 화곡전화국 쪽 내장탕집에서 소주에 내장탕 한 그릇 하고 오곤 했는데..
제2의 아이엠 아파가 오고있으니 좋은 날이 올거라고 봅니다 시팍팍ㅋㅋㅋ
질사 가능 했던 에덴이도 ㅋㅋㅋ
수원꽃동네 바이올렛, 시흥 리벤지 아란이 있었을때가 좋았죠... 요즘 이뿐여자애들은 개인방송하면서 팬티만 보여줘도 한달에 천만원은 버니까...
역삼 에이스 루비랑 주아 세경이 생각이
나네요
세경이 와꾸는 아쉬워도 샤워하고 나오면 바로 비제이 해주는거 정말 좋았는데 ㅜㅜ 이제 35이겠네요. 어디서든 일하면 함 보고픈데...
루비 몸매 죽였는데 손님들한테 돈 빌리고 잠수했다데요? ㅋㅋㅋㅋ
금정 우주. 숲 로또 .강남 샛별. 수. 미스김.꽃동네 아란.바이올렛
등 이런 언니들로 구성된다면 요즘 키방녀 이제 모제들 비비지도 못하죠
핸플진짜 그립고 좋앗엇죠
로또 사이즈 대박이였는데 한 번 밖에 못봐서 넘 아쉽네요. 일산 건마 샤넬에 샤넬로 일한다고는 들었는데 멀고 인증 빡세다해서 못가본...
요즘도 일산에 있을려나요? 샛별이가 벌써 33이군요. 시집갔을라나
로또는 애엄마였다는 설이 있었는데..유륜이 컸던 기억이 나네요.
종로슈가 홍대레몬 그리운 추억이 많죠.
슈가 효린이 정말 서비스 잘하던거 지금도 기억 납니다.
슈가의 미나 도 그립네요.
러시아 에서 온 한국 러시아 혼혈고려인 이었는데
우리말도 잘하고 한국 러시아 가 반반 섞인 외모 여서 여러번 지명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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