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한 곳과 여기만 주로 다니다보니 다른 사이트들 주소 다 잊어먹고, 분양 위주로 만나고 다녔는데...
해당 사이트가 사라지니 뭔가 애매해집니다..
다니는 곳이라고는 놀방과 분양인데, 요즘 놀방 가격만 오르고 별 재미가 없어서...
휴게 같은 곳은 내상만 입어봐서 갈 생각이 안 들고 앱으로 다시 만남을 하자니 요즘 양돈가에 업소에....양돈가는 무슨 근수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는 거 같고..
잠시 쉬라는 계시인지 뭔가 되게 슬프네요.
비가 엄청 와서 오는 길에 여기저기 다 젖고 왔네요. 아직 퇴근 전이신 분들은 비 조심하십시오..천둥번개도 난리를 치네요.
휴게도 잘건지면 괜찮고 가끔 쉣들이 좀있죠.. 전 기본가는 안보는편입니다.. 만족한적이 거의없어요 ㅎㅎ
전 원래 놀방 전문이었고, 옆동네 분양 쪽 위주로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분양 사이트가 사라지니 이상합니다...
그나마 하는 게 앱 만남인데, 이건 뭐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각해지네요.
전 놀방 7년전부터 창렬화되서 못가겠던데요 ㅠㅠ 예전에 20대애들불러도 얘기만잘하면 팁만원주고 팬티에손까지 넣는거도됬는데 최근엔 살짝가슴터치하면 개지랄떤다고하더라고요..
코로나 이후로는 상당히 심해졌지요.
예전에는 좀 하는 사람은 잘 꼬셔서 파트너로도 되었었지만, 지금은 대부분이 돈이고 잘 꼬시는 사람은 극소수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는 그냥 돈돈돈이고, 놀방도 예전 같은 맛은 없고, 그냥 노는 정도로 갈 수 있는 곳이 돼 버렸습니다.
가격으로 따지면 글쎄요...와꾸 따지면 몇 만 원 더 보태서 강남 쪽 업소들을 가는 게 훨 낫기도 하지만, 기본적은 룸떡으로 본다면 아직도 길동 가락은 나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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