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태국 방콕여행을 남자 둘이서 가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유흥생각이 안날수가 없어서요 ㅎㅎ..
최근에 다녀오신 형님들 중에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실까요?
이번에 처음 가는거라.. 듣기론 하루 아가씨 두명 사서 데리고 다니는 그런것도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정보 아시면 부탁좀 드립니다.
업소도 괜찮고 뭐든 괜찮습니다.(30대초 남자들이라 클럽도 갈 예정입니다)
형님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꾸벅
초이스 해서 마사지 받다가
룸서비스 하자고 얘기하고 숙소에서 떡치고
쇼부보고 데리고 다니세요
혹시 마사지 거리가 따로 있는건가요? 지나가다가 초이스를 할수있는?
갔었는데 숙소 근처에 마사지샵들 많이 있어요
밖에 여자들 나와있으니 맘에 드는애 있음
You 하고 초이스 해서 들어가세요
그러면 알아서 쇼부 들어오거든요
핸 얼마 섹 얼마
그럼 룸서비스 하고 싶다고 하고
마사지 끝나고 숙소가서 폭풍쌕쓰! 하세요
대화만 잘 통하면 데리고 다니며 밥먹구 섹스하고 하는것도 좋았어요
가서 맥주랑 칵테일 사줘가면서
짧은밤 3천바트 긴밤 5천바트 주면서
돈 쓰는것보다 더 괜찮았던 기억이...
클럽가서 꼬셔서 놀아보고 싶었는데
대화가 안되니 못놀아봤어요 ㅠㅠ
암튼 술집이건 클럽이건 일찍가야 이쁜이들 초이스
폭이 넓어요
늦게가면 그날 안팔린 쩌리들만 많이 남아 있더라구요
방콕은 혹시 머 없을까요?
와 근데 태국여자들 성병덩어리 아닌가요?;;
현지에 사는 1인입니다. 태국 요즘 유흥 많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는지라 얼마전에 나라 열었다가 다시 코로나 유행~~~ 오우쉣.. 저도 걸려서 일주일간 골골댔습니다.. 다만 좃대가리가 가만히 있질못하죠.. ㅋㅋㅋ 예전에 통로쪽과 파타야쪽에는 여전히 마사지거리 또는 바 형태의 거리가 유지되고 있긴합니다. 위에 댓글다신분들들 말씀대로 밤 9~10시쯤 어슬렁 거리며 이쁜 와꾸 찾아보시다가 반반한애 있으면 같이 술먹자고 돈 주겠다고 하면 웬만하면 벌립니다. 얘네들도 돈 쪼들리기 시작했거든요 ㅋㅋㅋ 통로/에까마이나 파타야 유흥가에서는 숏타임 3천바트가 최저가일겁니다. 그리고 롱타임은(보통 담날 아침8시까지) 보통 7천바트정도 줘야할겁니다. 롱타임은 보통 3샷정도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보는 눈을 잘 기르셔야합니다. 반반하게 생긴 애가 놈일수도 있어요~
방콕 시내가 말씀드렸던 통로와 에까마이쪽입니다. 보통 통로(Thong lo)에 많이 있어요.
사람이없음
노스파타야 클럽들은 오픈준비중 이고요 소이6는 이전처럼 다열엇고 워킹은70프로 영업하는데 까올리가좋아하는 아고고는 문다열음 바파인 , 푸잉값도평균500은내려감 숏3000 롱4500 이하 방콕은잔모르겠음
태국 물가가 만만치 않군요.
개인적으로 놀때는 멤버만 다니구요.
하고 싶을때는 변마 다닙니다.
그리고 둘이서 다니는데 2대1로하자 한명은 어떻게 할꺼냐 물어보시는데
과감하게 나는 한명만 필요하다고 말하세요
나나역 주변숙소는The Key Premier Sukhumvit Bangkok
이용하면 되고여 조용하고 가성비가좋습닏ᆢ
멤버 가세여.. 오닉스 가시고 부즈 크리스탈. ㅋㅋ
저렴하지 않군요
파타야 워킹 이런데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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