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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진짜 침착하게 잘 하셨네요
할머니 참 냉정하고 침착하게 잘 대응하셨네요.
보통은 간 떨려서 침착하기가 어려운 법인데.
여자들이 그런점에선 더 침착한가 봅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 어릴적에 칼든 강도새끼가 낮에
도둑질하러 들어왔는데, 칼 들이대는걸 손으로
잡자 강도놈 당황해서 그대로 도주.
집에 오니 어머니 붕대감고 계시더군요.
물론, 약한 강도였기에 망정이지...
국민의 세금으로 저런 것들을 밥주고 재워주고,,
세금 낭비인데..사형받은 놈들은 1개월안에 모두 사형이 답입니다..
법이 너무 약해서..
할머니 깡다구 최고시네요 ㅎㄷㄷㄷ 존경합니다
몽타주는 80년대 서울대 법대생 같음
정말 옛날 신림동 고시생 얼굴이네요
할머니의 침착함.
대단하다는 말밖에.
2004년 사건이군요 기사 찾아보니 할머니라는분 당시 나이가 49세시네요
아들이 29이고 손주가 4세..
근래에는 40대에 손주보는일은 거의 없다보니..나이 보고 놀랐네요
할머니 지혜로우시네...
이런 일이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요~ 할머나의 기지가 대단
경찰도 총기 휴대하고 바로 쏘게 해야함
할머니가 대단 하시네요
와...이런사건이 있다니
범인 잡으러 간 형사들이 중범죄인도 아니고 해서
크게 긴장하지 않고 있다가 허를 찔렸는데
이후 한명의 형사가 즉사하고
한명의 형사는 범인의 팔을 잡고 필사적으로 몸싸움을 벌임
이때 형사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도와 달라고 외쳤지만
주변에 있던 10여명의 사람들은 누구도 나서지 않았고
형사분은 유명을 달리함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았다는 것에
많은 공분과 공론이 벌여져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임
이런 새기들 왜 사형을 안 시키고, 세금 낭비하는건지.
뒤지는 날까지 곤장 하루에 30대씩 쳐야하는데... 아니면, 강제노역이나 시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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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참 냉정하고 침착하게 잘 대응하셨네요.
보통은 간 떨려서 침착하기가 어려운 법인데.
여자들이 그런점에선 더 침착한가 봅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 어릴적에 칼든 강도새끼가 낮에
도둑질하러 들어왔는데, 칼 들이대는걸 손으로
잡자 강도놈 당황해서 그대로 도주.
집에 오니 어머니 붕대감고 계시더군요.
물론, 약한 강도였기에 망정이지...
국민의 세금으로 저런 것들을 밥주고 재워주고,,
세금 낭비인데..사형받은 놈들은 1개월안에 모두 사형이 답입니다..
법이 너무 약해서..
할머니 깡다구 최고시네요 ㅎㄷㄷㄷ 존경합니다
몽타주는 80년대 서울대 법대생 같음
정말 옛날 신림동 고시생 얼굴이네요
미란다 외치는 도중 찔러 죽였는데 감형이라ㅠ
김대중 대통령 당시 수형자의 인권을 너무 올려놓았어요
독립투사들도 아닌데..
할머니의 침착함.
대단하다는 말밖에.
2004년 사건이군요 기사 찾아보니 할머니라는분 당시 나이가 49세시네요
아들이 29이고 손주가 4세..
근래에는 40대에 손주보는일은 거의 없다보니..나이 보고 놀랐네요
할머니 지혜로우시네...
이런 일이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요~ 할머나의 기지가 대단
경찰도 총기 휴대하고 바로 쏘게 해야함
할머니가 대단 하시네요
와...이런사건이 있다니
범인 잡으러 간 형사들이 중범죄인도 아니고 해서
크게 긴장하지 않고 있다가 허를 찔렸는데
이후 한명의 형사가 즉사하고
한명의 형사는 범인의 팔을 잡고 필사적으로 몸싸움을 벌임
이때 형사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도와 달라고 외쳤지만
주변에 있던 10여명의 사람들은 누구도 나서지 않았고
형사분은 유명을 달리함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았다는 것에
많은 공분과 공론이 벌여져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임
이런 새기들 왜 사형을 안 시키고, 세금 낭비하는건지.
뒤지는 날까지 곤장 하루에 30대씩 쳐야하는데... 아니면, 강제노역이나 시키든지
대가리하고 뱃때지 갈라서 장기이식을하던가.
저거 살려서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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