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만나오는 26살의 슬림한 애기처자
매달 최소2~3번 만나서 사랑을 나눕니다.
155키에44. 알흠다운 70C의 보드라운 가슴을 가진 아이.
몸에 털도 없는 미끈한 아이.
처음에는 어쩔줄 몰라하던 아이가 지금은 꽤 적극적으로
변하고 신음도 아기고양기같은 소리.
사정하면 꼭 껴안으면서 키스를 한없이 해주는 아이.
그런데.
몇일전에는 깊숙히 사정하고나서 한참 키스한뒤에 목을
꽉끌어안은뒤에 귀에 대고 속삭이더군요.
예전에는 사정하면서 끄덕이던게 얼마전부터는 끄덕임이
없다네요.
안에 사정하면서 잗이가 껄떡거리는 것을 말하는거 같은..
나이가 먹어가면서 잗이의 성능이 떨어지는건지..
이아이는 그느낌이 참좋았다는데..
그 껄떡거림을 어찌 되찾아야할지.
좋은 처방좀 알려주세요..
ps. 조건이나 스폰이나 그런사이 아니고 그냥 애인처럼
지내는 사이입니다.
비뇨기과가서 혈액검사랑 전립선 검사 받고 약먹는게 직빵입니다
우선은 흥분도가떨어진거같으니 페티쉬/SM도+
과일몰 찾아보시면 조이거나 진동도 달수있으니
만나게된 경위도 연재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기적으로 뜀박질할수있는 운동하시면 됩니다
스쿼트런지 이런거말고 그냥 런닝한달정도만 해보세요 완전히 달라질겁니다
앗 제가 보는 아이랑 사이즈가 비슷 한데 ㅎㅎㅎㅎ
우리 혹시 ㅋㅋㅋㅋㅋㅋ
그럼 아니네요 ㅎㅎㅎ
그래도 좋은아이 만나셨네요
오랫동안 좋은 인연 이어가시길
오래 만나셔네
마카 정답같고요
속성으로는 팔팔요
여탑에서 오래 봐 왔던 케빈님도 중년이군요...ㅎㅎㅎ
오우~ 몸매 환상적이네요.. 일단 블랙마카 꾸준히 드시구요 운동열심히 해주세요
스쿼트 같은 거 다 필요없고 무산소 운동을 해 보세요.
운동장 끝에서 호흡을 크게 들이 마쉬고 숨을 참으면서 버틸 수 있을때까지 최고 속도로 달리는 겁니다.
처음에는 30~40미터도 못 달리고 숨을 뱉게 되는데 매일 매일 한달 정도만 하면
나중에는 80미터를 달려도 될 정도로 폐활량이 좋아집니다.
그렇게 폐활량이 좋아지면 체내에 산소가 많이 남게 되고 아주 아주 건강해지게 되죠.
그리고 떡을 칠때도 숨이 차지 않으니 무한 펌핑이 가능하게 되고요.
성공하시기를~~~
26세면 2015년 처움 만났울 때는 몇살?
https://ramumall.net/?raf=ref2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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