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혜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뉴스1 |
배우 김혜수가 완벽한 브이라인을 과시했다.
김혜수는 지난 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과 저녁 식사를 공개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김혜수는 "외출 후 두 번의 저녁 식사"라며 "오늘도 무사히"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혜수는 자동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 모자를 쓰고 셔츠를 입은 편안한 모습이지만 감출 수 없는 초절정 동안 미모와 브이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한국 나이 53세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초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을 선보였으며, 영화 '밀수'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잠들 잘들 주무셨나여.
밝은 월욜이네여.
이따 그녀를 보러가는데 .. ㅋㅋㅋ
30대로 봐도 안나쁠듯 ㅋㅋ
최강동안 김혜수언니내여.
최강희의 타이틀은 혜수언니가 넘어섰내여.
생얼이면 주름 자글자글할겁니다..
그렇겠지여.ㅋㅋ
할머니는 할머니에요
맞아요, 화장지우면 숨어있는 반전이 ㄷㄷㄷ
완전 성괴;;;;;;;
김혜수는 뭔가 인위적 느낌이 강해서
여자로서의 매력이나 쎅감이 반감되는
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큰화면 보면 나이가 보여요 인스타 사진은 못믿죠
피부에 얼마를 돈을 들였을지는 상상이 안갈듯 ㅋㅋ
어떻든 10년 정도 어려보이는 동안임
뉴스애 까지 나오고… 여자 연예인들 팔자가 사납다는 얘기를 김혜수 보면 다시금 되세겨짐
립카페에서 근무했으면
일년에 수십억버는 연예인걱정은 마시고 어디 흘린보지 없나하는 여탑자지들의 본분이나 챙깁시다
그중에 저도 있곘지여. 꽁이면 고맙습니다.ㅋㅋ
얼굴.몸에 수백억을 처발라도 생노병사를
절대 막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얼굴에 과한 화장과 성형은 60넘으면 성괴됩니딘**
#어쩌다 사장 김혜수누님보니 자글자글
할줌입니다!!
돈 엄청 쓰가며 피부 미용 받으면 얼굴 엄청 좋아 집니다
아는 여자 애가 40 이 넘었는데 피부가 애기 피부 같이 뽀얕고 좋더라구요
미친듯이 피부관리에 돈 엄청 쓰는 티가 팍팍 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