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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요즘 선생과제자 사건보니까 저도 옛날얘기 생각나네요

    저는 학교선생님은 아니고 학원선생님이였어요 초3때부터인가 중2까지 다녔고 그 선생님이 직접 학원운영했던걸로 기억함 초등학생땐 잘생겼다면서 볼뽀뽀 맨날 당하고 제가 더러워서 선생님 지나가면 손으로 빡빡 닦았음.. 그렇게 초5였나 6이였나 그때부턴 입에다 뽀뽀하기 시작함 근데 화장품냄새였나 냄새가 너무 좋아서 싫진 않더라구요 뽀뽀당하고 어쩔땐 안아주기까지 하는데 가슴이 상당히 커서 푹신한 가슴으로 얼굴에 갖다 박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ㅋ 처음엔 싫어서 마주칠때 일부러 피하고 가랬는데 하도 당하니까 저도 기다려지더라구요 입에다 뽀뽀당하면 저도 그때부턴 가슴만지고 그랬거든요 그런 상황에 익숙해지니까 그 선생님만보면 다른사람있는데도 먼저 가슴에 손이가더라구요 이제 제가 중학교 올라가고 고추랑 겨에 털나고 친구들이랑 야동얘기하고 성에 눈뜰때 그때도 어김없이 입에다 뽀뽀당하고 많이 컸다면서 이제 남자다됐다면서 고추도 살짝 톡톡 쳤었음 어느날인가 무슨 무모한행동인진 몰라도 가슴만질때 옷위로만 만졌는데 그날은 옷속에 손넣어서 만졌는데 가만히 있더라구여 또 어느날은 가슴만질려고 손넣었는데 브라자안차고 있었던적도 있고 입으로 빤적은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되네여 뽀뽀도 혀넣는 키스가 아니라 그냥 입술만 갖다대는.. 이런 행동이 가능했던게 학원이 집앞 상가에 있고 학원수업끝나고 학원에서 학교숙제를 종종했는데 그땐 친구들도 없어서 가능했음 빈교실에서 숙제하다보면 선생님이 와서 입에다 뽀뽀하면 저는 가슴만지고.. 그 선생님이랑은 관계를 하진않았고 저희집이 멀리 이사가는 바람에 그렇게 끝났네요.. 

    댓글8

    john
    john · 22-08-07
    이거소설 아니라면 잘생긴님 커서도
    건마에서 무료서비스 받으시겠네요//
    우리예솔
    우리예솔 · 22-08-07

    심심치 않게 이런 일이 있긴 하군요.

    컷다컷어
    컷다컷어 · 22-08-07
    그때땄어야했네요
    djsjekisu
    djsjekisu · 22-08-08
    예쁘고 몸매 좋았나요?
    맛없는사과
    맛없는사과 · 22-08-08
    선생은 예뻤나요?
    애라망고
    애라망고 · 22-08-08

    그 잘생김이라면 커서 어린년들 훨씬 더 많이 따 먹을 겁니다.  나이 많이 먹은 그 선생님 말고 ㅋ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2-08-08

    가슴만 좀 더 주물탕 놨으면 그 이후는 자연스럽게 흘러갔었을텐대 너무 아쉽네요.   어짜피 늙을 몸인대

    첼애웅
    첼애웅 · 22-08-08
    예전에 ㅈㄱ하던 여자 중 한명이 초등학교 선생하다가 때리치우고 학원 수학선생이였는데 ㅎ 우연히 이야기하다가 학원 제자랑도 ㅅㅅ 했다고 했던기억이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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