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재난 스릴러 범죄 추리 장르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기대하고 봤는데 아침부터 테러 당했네요
초반 빠른 전개와 악역 임시완의 하드캐리가 돋보이길래 역시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이구나 하고 봤는데 딱 거기까지 30분이 전부입니다 이후엔 장르 영화가 아닌 정치물로 변합니다
울고있는 교복입은 학생들 어두운 폐쇄 공간서 죽음을 앞두고 가족에게 카톡문자 영통
압권은 영화 엔딩씬인데요 아무 맥락 없이 뜬금포로 전도연이 바닷가 부두에서 눈물을 머금고 앉아서 슬프게 바다를 바라보는 장면으로 끝납니다
나만 당할 수 없는 테러 ㅋ 여러분들도 직접 눈으로 확인하세요 ㅋ
제목 수정했습니다
한산은 정말 미쳐돌아갑니다.
새삼 눌랍네...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네
안보길 잘했네
영화계 자체가 '전국민을 간접적으로 세뇌교육 시킨는 구나"를 오래전부터 느껴습니다. 굳이 정치애기는 아니고요... 특정지역은 꼭 그 지역 사투리를 쓰면서 부자이긴 부자인인데 비리, 부정부패로 돈을 획득한 부자...반대로 특정지역은 꼭 깡패로 묘사가 되는데 꼭 거기도 사투리를 씁니다. 그 지역분들에게는 미안한 애기지만 이런 것 또한 고쳐져야 한다고 봅니다. 자꾸 그러면 사람들 무의식 속에 그런 것이 알게 모르게 세뇌가 되니까요...그리고 나중에는 그것이 아예 선입견으로 굳어지죠. 북한은 현실은 38선에서 대치하는 적인데 이상하게도 동포애. 민족 이런 감성적인 것으로 몰아가죠. 대충 감독이나 시나리오 작가보면 답이 나오기는 하죠.
어디서 주워들은 애기인데...요즘은 인터넷, SNS을 활용하고, 나치 독일은 당시 라디오를 사용해서 세뇌했다고 합니다.
배우들 인물팔이 졸작이군요!!
그 정도 설정을 그렇게 생각하면 병 인거 같은데
했다하면 국민들 선동질 정치질환자 연예인들 언론들
한쪽에 치우친 영화, 드라마, 뉴스는 이제 지긋지긋 하다 진짜..... 세상이 어느때인데, 북한도 아니고 세뇌 공작을.....
기대했었던 한산도 좀 실망이었고 올해 개봉 영화중엔 탑건 매버릭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절대로 안봅니다.
그냥 여탑 영상관 올라오면 보죠 한국영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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