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땡길 땐 편의점가서 4캔 만원 행사하는 캔맥주 사다가 종종 마셨는데요.
출시된지는 1년이 넘은 레몬진은 그동안 무시했던 제품인데...
주변에서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사다가 맛보니까 은근 괜찮네요.
제대로 레몬의 풍미가 느껴지는 맛입니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츄하이 느낌도 강하게 들고...
제조원이 롯데여서 언제 원가절감을 한다고 맛을 떨어뜨릴지 모르니 자주 마셔줘야겠네요(맥주 클라우드가 초창기에서 제대로 너프먹었죠)
p.s 알콜 도수에 따라 두 종류가 있는데...도수가 더 높은 검정색 캔이 훨씬 괜찮다고 합니다
종종 기분 전환할 때 마시기 좋더군요.중요한 점은 상큼해서 여자들도 좋아한다는 점...ㅋㅋ
'진'인거죠? 미국에서 먹는 진??
종류를 따지자면 소주에 가깝구요.저기서 진은 '진액' 할 때 津 입니다 ㅋ
레몬 츄하이 같은 느낌으로 보이네요
네 맞아요.실제로 일본에서 예전에 발매된 레몬 츄하이랑 비슷해서 표절 논란도 있었죠 ㅋㅋ
걍 7도짜리는 아무생각 없이 마시기기에는 좋습니다만, 돈주고 사먹기엔 그닥.
솔까 필스너 우르켈,파울라너 등을 제쳐놓고 구입해서 마시기에는 아깝지만...가끔 마시기에는 좋은것 같더라구요.일단 맛이 생각보다 괜찮아서...ㅋㅋ
별로던데
별로이신 분들도 계시겠죠 ㅋㅋ
기대하고 먹어보긴 했는데 생각했던 맛과 좀 달라서 ㅋㅋㅋ
다 마시진 못하고 버렸네요
진을 이용한 칵테일인 것 같더니, 아닌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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