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 하~~~ 넷플릭스에서 하도 예고를 시끄럽게 하길레 봤더니...
보다가 중간에 껐습니다
이게 무슨... 영화가 예전 민머리 아저씨 제임스 스타덤이 주인공인
약 빨고 만든 아드레날린 영화와 오버랩이 너무 많이 되고 액션은
무슨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외국배우들 연기는 씨브레~~ 어디서 로봇들을데리고ㅠ온건지....
하~~ 누굴 초딩으로 아는건지 ...뭔 생각으로 이렇게 만든건지...
감독의 전작인 악녀는 너무 재밌게 봤고 액션도 너무 잘 만들었다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카터는 ㅠㅠ 무슨 일본 애니를 영화로 만든 착각이 드네요~~ 넷플릭스 투자 받고 이렇게 좆같이 만들기도 쉽지않은데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네요...
저도 초반 보다가, 더는 못 보겠더라고요..
낫으로 계속 죽이고 또 죽이고... 아 정말...
피도피도, 계속 터져나고..
카메라 촬영기법이 신기하던데 돈 많이 쓴것같더라구요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내용도 부실하고 카메라는 계속 빙빙돌고 애니인지 영화인지 더이상 후반 내용도 궁금하지도 않고
걍 껏습니다
최근 몇년간 본 영화중 최악의 영화인듯합니다
액션 영화를 봤는데 기억나는건 남성용 티팬티......
저도 영화 보다가 졸았습니다. 액션 영화 보다가 졸기는 오랜만이네요. 이런 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만들다니...ㅋㅋㅋ
전 그래도 볼만하던대...ㅎㅎ 호불호가 극과극 이군요
이상한 더빙에.. 너무도 티나는 CG.. 저도 보다가 후반은 GG
전 10분만에 다 본 ㅋㅋㅋ
다들 비슷하군요. 저도 별로인 영화
액숀에 너무 과한 욕심을 부린 듯 합니다.
이 영화 꼭 봐라 나혼자 당할순 없다.
저도 비행기씬에서 걍 껐네요
무슨 주인공이 초능력자도 아니고 몸이 체조선수마냥 자유자재로 날렵한지..쉬지 않고 달리고 점프하고
약이라도 쳐먹었다고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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