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모방 했다고 말하는 게 아님을 말합니다~
수많은 작품들 사이에 안비슷한 장면이나 소재가 어디있겠어요.

스타일은 일드에서 자주 보던거 같아요.
특별히 떠오로는 작품은 없지만, 헤어스타일이나 옷차림, 행동거지가 그렇게 느껴짐.
|
|
|
행동이나 연애는 (한국 드라마 말고) 미드 '굿닥터'가 생각남.
주인공이 자폐 라는 공통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꽤 흡사하지 않음? ㅎㅎ
|
|
그래도 가장 먼저 떠오른 작품은 '앨리 맥빌' (앨리의 사랑 만들기)
같은 변호사 직업을 가지고 있고, 특히! 우영우가 고래를 연상하고 보고 있다면, 앨리는 '유니콘' !
이제는 할머니가 되었지만, 이때 앨리는 열라 귀여움!! ㅎㅎ
재판도 진지한 주제를 가볍게 잘 이끌어내는게 비슷한듯.
우영우에 나오는 몇몇 사건 이나 해결방식?들 보다보면 "리갈하이" 라는 일본드라마가 떠오르는 부분도 꽤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100% 완벽한 창작은 이뤄내기 힘든 세상이니 서로 조금씩 참고하면서 더 좋은 작품으로 만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