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세에 폐암으로 서거한 조영래 변호사
전태일의 죽음에 감동을 받아서 전태일 평전을 집필하고 죽음의 가치를 되살렸죠.
참고로 조영래 부인은 이대학생시절 동아일보에 전태일 죽음에 냉담한 사회를 질책하고 각성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고 조영래가 수소문해서 만나게 되어 결혼까지 하게 됩니
다.
위에 내용 이외에도 좀 심할정도로 업적이 어마어마합니다.
뛰어난 천재가 훌륭한 인품을 갖추었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갈아먹을 정도의 노력으로 도와주고 변호를 했다.
인생전체가 경외심을 갖게 하는 사람.....
“그는 요절한 천재로 기억될 것이다. ‘조변(趙辯)’은 그러나 바보를 존경할 줄 아는 천재였다. …그의 변호에는 ‘작은 진실에의 열정’이 있었고 당해본 사람들의 아픔을 알아보
는 눈과 가슴이 있었다. …우리의 조영래는 억울한 사람들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이름이 되었다. 그가 바로 ‘법을 배운 전태일’이었다.” 추도사(조갑제 작성)
현재 서울대에는 조영래 변호사를 기념하는 조영래홀이 있고
당연하게도 이 건물을 지은 유민 홍민기의 호를 딴 유민홀이 있습니다.
참고로 홍민기는 삼성 이병철의 장인으로 일제시대 판사했고 이승만때 법무부장관, 내무부장관을 지내며
바른말하는 신문도 폐간시키고 3.15 부정선거 총괄하고 4.19때는 시위대에게 거침없이 발포명령을 내렸으나
별탈없이 후에 중앙일보 회장까지 하셨죠.
참고로 이번 자제분이 이건희 부인 홍라희, 중앙일보 홍석현, CU편의점으로 대표되는 BGF 그룹 홍석조입니다.
힘과 권력에 바스러지는 사람들을 온몸으로 지킨 조영래와
권력에 개가 되어 시위대에게 총질도 시킨 홍민기
궁금합니다. 서울대 학생들은 법을 배우며 두사람의 기념홀을 바라보며 어떤 사람이 되길 원할지...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김일성이도 자신이 정의롭다고ㅈ생각했어 그러나
이끈 그길이 인민을 위해 좋았나? 쿠바는?
조영래와 깉이했던 주사파들은? 하늘이 위험해 일찍 데러간거지 진지전이라는 공산주의 새이론을 쓴이도 당시 재판관이 위험한 인물로 감옥에 10년을 넣었지 그치도 천재로 불렸구 세상더 살아보면 안다
이게 뭔 소리인지....
살아계셨다면 정치로 큰 획을 그으셨을듯 하네요
영화 변호인에서의 송강호가(노무현분) 법정에서
피토하듯 열변하는게 생각이 납니다.
근데 이세상은 정의와 진실보다, 이익이 우선시
되는게 당연하듯 살아가지고 있네요...
노무현이 정의와 진실보단 이익을 추구하다 일찍 떠낫죠 ㅋㅋㅋ
이런 호로종자때문에 나라발전이 안된다.
이런 개호로색기 돈처먹다 걸려서 뒤진거 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가족이 다 처먹엇는데
노무현이 뇌물 받았다는 신문기사 하나라도 찾아와봐
호로자슥아.신문기사라도 첨부해봐라.
븅 애쓴다 애써, 노무현이 니 애비라도 되냐? 그럼 왜 뒤졋냐? 심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태클은 아니구여
홍민기가 아니라 홍진기 져..
감동적인 글입니다
맑은 영혼을 지닌 진짜 변호사네요. 저런 분이 오래 살고 잘 살아야 하는데, 저런 분은 일찍 돌아가시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변호사들은 양아치류 변호사들, 특히 상당수의 민변 출신들, 자칭 인권 변호사 출신들, 개새끼들~~ ㅎㅎ
추도사(조갑제 작성).......이 부분이 심하게 거슬리네요. 하필이면 조갑제라니.....쩝
요즘 시기에도 검사,변호사 사회적 위치가 있어서 격 없이 대하기 힘든데
저 시절 갑질은 당연하고 차별을 정당하던 어렵던 시기에 정말 용감하게 삶을 살다가 불태우셧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분이셨네요....
멋진분시네요...요즘시대에 필요한분인데
여탑이 정치 사이트인가
홍진기는. 이병철이 박정희에게. 구명운동 해서. 석방된거죠. 이마 돈 쓴듯.그후에. 사돈맺고 중망일보희장 시키고 ,족보가 더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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