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숨넘어가듯이 신음소릴 내면 남자는 더 좋을거 같은데 뭔가 만족시켜준다는 자신감 이랄까
딱이십억
딱이십억 · 22-08-05
요상한 스토리입니다
이어어
이어어 · 22-08-05
존나 못생긴 쿵쾅이니까 까였지! 그것은 핑게여~이뻐봐라 그게 매력이라고 존나 흥분되지
ssoorry
ssoorry · 22-08-05
예전 아는 동생 소리가 아~아 이런게 아닌 악~~악 소리가 너무 커서 카운터에서 전화왔어요 옆방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요 그 애 신음소리가 고암 질르듯이 소리 내는 스타일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08-05
맨위엣분 각목보단 낫죠
럭셜맨
럭셜맨 · 22-08-05
친구놈이 20대 초반에 나이트서 하나 꼬셔서 모텔 갔는데, 분명 여자가 나이 또래처럼 보였답니다. 근데 떡을 치기 시작하니까 기집 눈이 뒤집어지더니 입에선 "여보~여보~" 이지랄 하더니, 아흑~소리가 아닌 돼지 멱따는 목소리로 어우~어우~ 하는데 현타와서 도저히 못하고 옷입고 나왔다는 일썰을 들은바 있습니다. 가끔 신음소리 좃같은 여자들 있어요.
그것은 핑게여~이뻐봐라 그게 매력이라고 존나 흥분되지
나이트서 하나 꼬셔서
모텔 갔는데, 분명 여자가
나이 또래처럼 보였답니다.
근데 떡을 치기 시작하니까
기집 눈이 뒤집어지더니
입에선 "여보~여보~"
이지랄 하더니, 아흑~소리가
아닌 돼지 멱따는 목소리로
어우~어우~ 하는데 현타와서
도저히 못하고 옷입고 나왔다는
일썰을 들은바 있습니다.
가끔 신음소리 좃같은 여자들
있어요.
신음소리가 그렇다면 섯던것도 죽을듯
그런 여자가 있는데 좆나게 창녀 같습니다.
물론 돈을 받으니까 창녀가 맞기는 하지만요 ㅋㅋㅋ
ㅋㅋㅋㅋ 그거 진심 조까터요 ㅋㅋㅋㅋ
듀엣처럼 맞춰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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