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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엄마의 마지막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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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40

    신대륙
    신대륙 · 22-08-04

    인생은 삶의 길이에 있는게 아니라

             삶의 가치에 있다는 말이 있는데...

    위 내용을 보니 삶의 길이가 넘 짧아 안타깝고 슬프네요..

    부디 좋은 곳 가시길......

    구름달
    구름달 · 22-08-04

    아이고... 슬프네요...

    여탑에서 글 보고 찔찔 울게 될 줄이야...

    싸파
    싸파 · 22-08-04
    흠 갑자기 눈물이.. 세상에 부모가 자기자식을 두고 먼저 가겠어요.. 암이라는 병 진짜 무섭습니다.. 너또한 저희이버지를 암으로… 암 진짜 악마같은 병입니다.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8-04
    모든암이 정복되는 날이 오길,,,
    복붙복붙
    복붙복붙 · 22-08-04

    ㅠㅠㅠㅠㅠㅠㅠ

    치솟는거시기
    치솟는거시기 · 22-08-04
    좋은 분 같은데
    하늘에서 왜 이렇게 빨리 데려갈까요
    에거마스터
    에거마스터 · 22-08-04

    오늘따라 눈물샘이...ㅎ

    그렇지만
    그렇지만 · 22-08-04

    부모님의 사랑은 정말이지 눈물나죠....ㅠㅠ

    거유사냥1
    거유사냥1 · 22-08-04
    아이고 여탑보다가 눈물이 나다니ㅜㅜ
    옛전우
    옛전우 · 22-08-04

    그러게요...여탑와서 이렇게 슬프게 눈물을 흘리게 되네요....나이를 먹어서 더 그런가....

    배틀필드
    배틀필드 · 22-08-05

    이거 동영상으로 봤었는데 너무 슬펐어요 ㅠㅠㅠㅠ

    종처리다
    종처리다 · 22-08-05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고 먹먹해 지네요. 저 아이를 두고 가는 엄마의 심정이란 ㅠㅠ
    궁디디
    궁디디 · 22-08-05
    ㅠㅠ 가슴이 미러지네요 ㅠㅠ
    궁디디
    궁디디 · 22-08-05
    ㅠㅠ 가슴이 미어지네요 ㅠㅠ
    제발돼라
    제발돼라 · 22-08-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플라워1234567890
    플라워1234567890 · 22-08-05
    모든 부모님 마음 이겠죠
    오늘은 엄마에게 전화라도 한통해야겠네요ᆢ
    j.b.machine
    j.b.machine · 22-08-05

    너무 선량 해 보이는 사람인데

    어린자식을 두고 가기가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요? ㅠㅠ

    나혼자슨다
    나혼자슨다 · 22-08-05
    천국서 평안하세요
    함보자
    함보자 · 22-08-05
    저런분이 술,담배, 고기를 많이 하시지 않았을것같고, 도대제 대장암 원인은 뭐죠?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2-08-05

    술.담배.고기보다 피로와 스트레스가 더 만병의 근원입니다.

    그리움이
    그리움이 · 22-08-05

    가슴하구석이 저려오네요

    읍참마속
    읍참마속 · 22-08-05

    저런 이런거 보면 신이 없는거 같아요,,,

     

    인생2
    인생2 · 22-08-05

    이영상 눈물이 너무나내요....부모에 입장에서 보는데

     

    아마도그건
    아마도그건 · 22-08-05

    가슴이너무 아프네요 저런착한분들은 데려가지말지ㅜㅜ아..또 눈물이흐르네요ㅜ

    데파울라
    데파울라 · 22-08-05

    슬픈 내용이네요.....

    그래볼까
    그래볼까 · 22-08-05
    이거 라이브로 봤었는데 진짜 엉엉 울면서 봤던기억이 있네요
    그론드
    그론드 · 22-08-05

    에공...ㅜㅜ안타깝구먼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2-08-05

    유튜브로 봤었던 내용인대 .................  인생을 겸손하게 그리고 조그만 일상의 평온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쿠퍼엑
    쿠퍼엑 · 22-08-05
    너무 슬픈 현실이라 무섭고 안타깝네요
    오늘도 제자신을 한번 더 돌이켜봅니다
    스토퍼
    스토퍼 · 22-08-05

    안타깝고,

    먹먹합니다!

    고통없는 세상에서 다시 재회하시기를.....

    깨골깨골
    깨골깨골 · 22-08-05
    예전에 티비에서 본건데 또봐도 너무 슬픕니다. ㅠ 남은 가족들 잘살았으면 좋겠네요 힘내시길...
    hnm
    hnm · 22-08-05

    최소한 위 대장암은 꾸준한 내시경 추적관찰만 해도 예방 가능하니

    텀 두고 꼭 예방차원 검사 받으세요

    장비장군
    장비장군 · 22-08-05

    저 어린걸 두고 그먼길을 어찌홀로 떠났을까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저는 이런글을 읽을수있는 여탑이 좋아요

    jp39
    jp39 · 22-08-05

    아이가 너무 어린데....벌써......

    젤나가
    젤나가 · 22-08-05

    하....진짜 모정이 느껴지네요..... 진짜 저 아이가 어머니의 마음을 그대로 받아 올곧게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쏘믈리에
    쏘믈리에 · 22-08-06
    다음생앤 아프지 마세요~~~
    똥차꺼져
    똥차꺼져 · 22-08-07
    나쁜새끼들이나 걸리지...나쁜놈들 명줄은 드럽게 길고
    깡따구
    깡따구 · 22-08-08

    왜 꼭 착한 분들만 먼저 데려간다는 생각이 들까요 눈물이 너무 나네요 ㅠ

    트랜드1
    트랜드1 · 22-08-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비자
    이비자 · 22-08-10

    때로는 좋은 사람들에게 불행이 찾아온다는 말이...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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