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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마사지나 받고 물좀 빼려고 여느때와 같이 8만원 주고 입실 했습니다.
그리고 윗옷을 벗고 있는 찰나 주인 아주매 훅 들어오더니 손님 10만원 올랐어요!!그러면서 돈 8만원을 침대에 올려놔서 응? ? 모지??
와꾸 떨어지는데 몬 10을 받냐?
언냐 얼굴 보고 결정 할테니 불러달라
잠시만요
.
50대 후반 할매들어와서 할거에요?
응? 아니~수고해요~
#물빼러 갔다가 천만 다행인경우는 처음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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