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길게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이런저런 추억이 많았던 친구인데 (모든게 잘맞음)
2년전 만났는데 저희집 와서 화끈하게? 정신 빠지게 놀았는데
바로 다음에 결혼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더니 나중 보니까 애 낳고 결혼 했더라구요.
괜스레 ~ 아쉬운 마음이?
유난히 전 주위 이런 사람이 많았음. 왜인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 잠자리 만남후~ 결혼 ㅋㅋㅋ
근데 오늘 오랜만에 연락이 왔어요.
이런저런 얘기가 담주에 점심 식사 하기로 했는데
기분이 이상하고, 어떤 마음으로 ? 시간을 보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눈치 줘봐야 할까요?ㅋㅋ
ㅁ물어볼곳이 없어 여기에 ㅋㅋㅋㅋ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거긴 하지만.. 남의 떡이 더 맛있어 보인다고 하지요.. 결혼한 전여친이 그때 그맛을 잊지 못했다면 승낙할지도 ㅎㅎ;
근데 처음엔 몇번 식사 하고 나중에 약속 잡는게 낫겠죠 ?
오랜만에 연락와서 강남역에서 점심 먹기로 약속 했는데 ~ 바로 대실 ㄱ ㄱ 하면 너무 속 보이니까
사실 저도 현재 여자친구 있는 상태라서 , 만남이 좀 조심 스럽거든요
예전에 가치 잠자리 하던 사이 여자가 다시 열락 와서
밥먹자고 하는건
남편이 소홀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잘해 주세요 ㅎ
직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ㅋ
예전에 떡 치던 사이면 다시 만나게 되면
떡치게 될 확률이 높더군요
제가 볼땐 여자가 외로워서 그런거 같은데
잘해 주세요 ㅎㅎㅎ
요즘 남편이랑 잠자리가 없나 보네요.. 오랜만에 실컷 박아 주고 오세요
물어보시면 대답나올거 같은데요
맛있게 드십셔 ㅎ
100% 맛있게 따먹으면 됩니다 ㅎ 유부녀 연락은 100% 따먹어 달란이야기1
맛있게 즐기시고 소화잘시키시기를~~
내 경험에 저런 애는 대화도 필요없던데.
키스, 가슴애무, 팬티벗기기, 피스톤...
어이~ 김씨 빨리 일해!!!
난감 섹파에서 친구가 힘듬 또다른 모험과 감정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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