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가 충분한 곳에서 해야합니다. 작은 방보다 거실이 상대적으로 산소가 더 많죠. 혼자 있는 장소라도 넓거나 외기가 잘 통해서 산소 공급이 원할하면 상관 없을 겁니다. 옛날에 시골이나 절에서 공부한게 조용해서 세상과 격리된 채 하려고 갔겠지만 산소 공급 덕분일 겁니다. 뇌는 산소 농도에 크게 영향을 받아서 일정 수준 이상의 활용은 산소가 부족한 상황에서 잘 안 됩니다.
가나다99
가나다99 · 22-08-02
뇌 신경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이 말에 동의합니다.
쿵치딱
쿵치딱 · 22-08-02
오 읽어보니 일리가 있는거같네요 ㅎㅎ
오렌지로드
오렌지로드 · 22-08-02
결론은 스터디 카페 홍보글이군...
jkay11
jkay11 · 22-08-02
공부머리는 거의 유전인데 ...
위 같은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면 아주 낮은 확률로 대부분을 희망 고문하는거라 봅니다 ..
그냥 내 자식이 공부를 못하면 자신이나 배우자가 공부를 잘했나?를 돌아보면 간단한 문제임 -_-
공부방 탓하기는...
할놈은 어디 놔둬도 한다..
산소가 충분한 곳에서 해야합니다. 작은 방보다 거실이 상대적으로 산소가 더 많죠. 혼자 있는 장소라도 넓거나 외기가 잘 통해서 산소 공급이 원할하면 상관 없을 겁니다. 옛날에 시골이나 절에서 공부한게 조용해서 세상과 격리된 채 하려고 갔겠지만 산소 공급 덕분일 겁니다. 뇌는 산소 농도에 크게 영향을 받아서 일정 수준 이상의 활용은 산소가 부족한 상황에서 잘 안 됩니다.
뇌 신경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이 말에 동의합니다.
결론은 스터디 카페 홍보글이군...
공부머리는 거의 유전인데 ...
위 같은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면 아주 낮은 확률로 대부분을 희망 고문하는거라 봅니다 ..
그냥 내 자식이 공부를 못하면 자신이나 배우자가 공부를 잘했나?를 돌아보면 간단한 문제임 -_-
그걸 뚫고 지나가는건 아주 낮은 확률이고
쟤네들은 태어나서 공부할 머리로 타고 난 운명임
기질탓이지
조건 환경은 그냥 거들뿐
맨날 쳐 노는데 공부 존나 잘해서 서울대 간 애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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