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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노래방 도우미 3명 즐달

    토요일 새벽 5시 도착후 아가씨 없다고 해서 한시간 기다리다가 여섯시쯤 첫 초이스

    나름 괜찮은 40대 중반 누나라 앉으라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허벅지도 먼저 만져주면서 은근 적극적이고 마인드도 괜찮은거 같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맥주마시고 십분 정도 지났을까 

    이 누나 허벅지 안쪽으로 점점 손이 깊게 들어오네요. 

    풀발되서 똘똘이 쪽으로 손을 가져다 대주니 

    강직도 좋다면서 속으로 손 넣어 만져주네요. 

    보여달래서 바지 밑으로 내려 보여주니 ㅂㄹ부터 잘 쓰다듬 해줌 

    노래방 썰들 좀 풀어주니 자기도 가끔 괜찮은 손님 만나면 그런적 있다면서 뽀뽀해줄까? 하는데 

    입 뽀뽀인줄 알았더니 제 ㅈㅈ에 바로 입 가져다대네요 

    냄새안나네? 하면서 정성껏 애무받아봅니다 

    그렇게 정말 오래 애무 해주다가 한시간 연장후 

    맥주 몇잔 먹는데 자기꺼 진짜 넣어보고 싶은데 그날거의 막바지라 나올수도 있다면서 다음에 넣고 오늘은 애무만 해준다네요. 

    보통 처음에 팁요구하는게 대부분인데 이 누난 먼저 빨아줌 ㅋ

    그렇게 두시간째에도 아예 바지 벗고 애무 받다가 

    입에다 해도 된다고해서 신호오면 머리에 손 갖다대라고 하네요 

    고양이자세 하라하고 서서 빨림을 당하며 

    엉덩이랑 ㅂㅈ 겉에 손으로 만져주니 골반 천천히 흔들면서 느끼길래 싸고싶다고 하니 앉아서 제 엉덩이 잡고 더 깊게 빨아주길래 

    입에다가 펌핑질 강하게 하면서 발사 

    사정하면서 제가 움찔움찔거리니 이 누나 더 강하게 쫙쫙 입다문채로 혀로 엄청 돌려주네요. 

    현타 좀 오길래 좀 쉬다가 한명더 불러달라고 함 

    아침시간이라 아가씨좀 있을거라네요. 

     

    두번째는 초이스 두명 캔슬하니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해서 

    엉덩이 있는 스탈이라고 했더니 

    마땅한 사람 있다고했는데 

    지명망 들어가 좀 걸린다네요. 

    30-40분 맥주마시며 기다리고 있는데 

    이모가 끝났다고 올거라고 기대하며 대기중인데 

    예상했던 거 보다 더 괜찮은 스타일이 들어옴 

    이 누나 잘 웃고 야벅지에 골반 크네요 가슴은 좀 작아 아쉬운데 잘 앵기며 술도 잘 먹길래 

    몇잔 마시고 위에 앉힌후에 엉덩이만지고 브라 위로 올려제껴 빨아주니 제꺼에 비비며 엄청 느끼길래 

    한번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예의상 오만원 팁 주었네요 

    팁 받으니 빨아준다고 

    빨아주는데 부드럽게 강약조절하며 잘 빠네요 

    빨다가 고양이자세 보고 싶다고 하니 

    옆으로 쫙 보여줌 

    손으로 엉덩이랑 와이존 쓰다듬어주다가 

    나도 누나꺼 빨고싶다고 쇼파에 눕히고 

    벗길려고 하니 다 벗진 않고 무릎에만 걸친다고 

    도톰한게 야하게 생긴 ㅂㅈ네? 했더니 

    흥분된다고 하길래 

    빨았더니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간만에 괜찮은 ㅂㅈ다 하면서 십분을 넘게 빨아주는데 숨소리 하아 하아 거리며 잘 느끼길래 

    살짝 넣어볼까? 하니 고개 끄덕 

    제꺼 잡고 귀두만 클리랑 밑에까지 문지르는데 

    물이 많아서 쑤욱 하고 들어가네요. 

    뒤치기도 하고 싶고 테이블에 눕혀놓고 박고 싶었는데 

    불안하다네요. 

    그냥 쇼파에 누워놓고 부드럽게 살살 넣어주니 팔이랑 목덜미 강하게 잡으며 죽을거 같다면서 

    ㅂㅈ느낌도 쫙쫙 물었다가 깊게 넣었다빼면 아윽 거리며 풀리고 또 물었다 풀고 반복하는데 

    자기도 모르고 힘이 들어간다고 

    물이 너무 많아서 제털도 다 젖어갈때쯤 사정은 입에다가 쌌네요 

    휴지로 닦아주더니 오분가량 입으로 행궈주고 마무리.

    번호 교환하고 다음에 오기전에 연락하라고 함 

    간만에 노래방에서 즐달했네요 

     

    마지막은 가게 옮겨서 

    20대불러서 그냥 얘기만하고 밖에서 먹으려는 생각으로 

    이빨털고 번호따고 집에왔네요. 

     

    돌아오는 주에는 가락동으로 쑤시러 가야겠네요. 

     

    p.s 혹시 맥양집같은 카페 좋아하는 횐님을 계시나요

         요즘 와꾸 괜찮은 집을 발견을 못해서 

         공유하실분은 쪽지로 공유하시죠 ㅋㅋ 

    댓글1

    destory · 2022.07.31 23:34:11

    업소쪽지 주실려면 주실련지 모르겠지만 동네가 몹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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