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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은 당연히 서울역, 영등포역 등 서울에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금토천변 산책하다가 다리밑에서 뭐가 움직이길래 가 봤더니
거기에 움막을 짖고 노숙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네요.
라면을 끓여 먹는지, 불도 피우고..
애들하고 우중 산책하다가, 좀 놀랐습니다.
사람사는 곳에는 다 있기 마련입니다. 서울말고는 흔치 않아서 잘 모르지만여.
테크노밸리에서 금토동쪽으로 천변따라 가보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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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곳에는 다 있기 마련입니다. 서울말고는 흔치 않아서 잘 모르지만여.
테크노밸리근처 인가요
그런 사람 한번도 못봤는데
수준이 서울 보다 나은데..
테크노밸리에서 금토동쪽으로 천변따라 가보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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