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故) 신해철 씨의 딸 신하연 양이 모델로 데뷔한다.
오늘(31일) 방송하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 신하연 양은 모델 데뷔 무대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 신하연 양은 모델 이현이 씨를 만나 특급 모델 수업을 받는다.
이현이 씨는 신하연 양에게 워킹의 기초를 비롯해 자신만의 색깔을 가미해 무대를 사로잡아야 한다며 진정성 넘치는 조언을 건넨다.
특히 모델 선배인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씨의 워킹을 완벽하게 복사한 워킹을 선보여 신하연 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현이 씨는 모델 중에서는 아담한 편인 장윤주 씨에 대해서는 엉덩이를 많이 사용한 섹시한 워킹을, 키가 큰 송경아 씨는 시선을 아래로 꽂으며 눌러주는 워킹을 한다고 소개했다. 또 한혜진 씨를 ‘워킹의 교과서’라고 칭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워킹을 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현이 씨의 특급 코치를 받은 신하연 양은 식단조절까지 병행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신하연 양은 모델 데뷔 무대에 앞서 메이크업을 받았는데 “이렇게 진한 메이크업을 처음 받아본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키즈 모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풀던 신하연 양은 무대를 앞두고 “손이 땀 때문에 축축하다”며 긴장했지만, 무대에 오르자 완벽하게 달라진 눈빛으로 관중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모델 데뷔 첫 무대를 소화한 신하연 양은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고 그래서 그 때 막 심장이 벌렁벌렁했다. 긴장한 거 치고는 잘했던 거 같다. 연습한 게 도움이 된 거 같다”며 “사람들 앞에서 관심을 받는 것도 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나중에 한 번 더 시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시스] 고(故) 신해철 딸 하연. 2022.07.23. (사진 =KBS2TV '자본주의학교'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고(故)신해철의 딸 신하연이 아빠 따라잡기 사진을 공개한다.
24일 오후 9시20분 방송하는 KBS2TV '자본주의학교'에서 신하연이 사진집 출시를 위해 촬영에 참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최근 신하연은 강영호 작가의 '신해철 없는 신해철 사진집'을 기획하고 있는 아빠의 오랜 벗 강영호 작가의 스튜디오를 찾았다. 아빠의 절친한 친구였던 강영호 작가는 사진기를 선물해 다양한 예술적 감수성을 지닌 신하연이 제주도 사진을 남길수 있도록 도와 준 적이 있다.
신하연이 아빠의 생전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자마자 모두 충격에 말을 잊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하던 강영호 작가는 "진짜 신해철이야, 난 가끔 하연이에게 말을 못 놓겠어"라며 놀라워했다. 엄마 윤원희 또한 남편이 앉아 있던 쇼파에 똑같은 모습으로 앉은 딸을 바라보며 "이건 너무 하다 너무해"라며 감회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하연은 생전 '마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빠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아빠 신해철을 능가하는 카리스마와 아우라는 감탄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엄마 윤원희의 허리를 감싸고 있는 사진에서는 생전의 신해철이 살아온 듯 놀라움까지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선글라스를 살짝 들어 올린 모습은 아빠 신해철에서 예쁘고 개구진 딸 신하연으로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호 작가는 "이번 사진집에 유명한 스타 세 분이 참여했다"며 "김혜수 씨에게도 부탁할 계획"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마왕 신해철이 딸도 있었내여.
판박이를 넘어선 콜라보내여.
이게 유전자의 힘이던가여? ㅋㅋ
그렇군여. 그분이 레젼드군여.
'내'가 아니라고 ㅂㅅ님...
니 네 추앙하노? ㅋㅋ
하내요 보새요 이게 맞냐? 븅신님.
넌 내, 새 쓰면 오르가즘 느끼니?
남자는 노딱이ㅇ ㅑ.. 난..
안 & 않
의 차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뒤로 틀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버럭 욕부터 하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씨발 좃같은 놈" 으로 규정하는 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그럼,, 건강하시고
우리말 지킴이로서 틀린 맞춤법 찾아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엄마 닮았으면 예쁠텐데..
신해철 얼굴 그대로 닮아서 별루네
글긴하져 이쁜와꾸는 아닙니다.
해철성만 닮았을뿐.ㅋㅋ
원판은 못생겼어요
1988년이던가 1989년 이던가...대학가요제 참가번호 맨 마지막.."무한궤도" 아무런 생각 없이 채널을 돌리다 보게 되었는데..."그대에게"...전주부부터 왠지 대상을 탈 것 같은 예감...예감은 들어 맞았고...벌써 35년전이네요...그리고 현재 신해철은 이 세상에 없고...
"그대에게" 전율을 울리져. 저도 처음 들었던 그 감동이 파르르~~~
신해철이 이새끼 곡도 표절의혹 여러개 나오던데 일찍 뒈진게 행운인지도 ㅋㅋㅋ
아들도 있져..
엄마가 훨씬 이쁨..엄마를 닮지..^^
신해철이 미성년 자매 성폭행했던 미투의혹 인터넷에 대거 나돌았는데 이새끼 살아 있었으면 악마로 사회적매장되고 감옥갔을 건데 의료사고로 일찍 죽어서 행운인듯 ㅋㅋㅋ
아 오랜만에 라젠카 한번 듯자 ~~~ 만화 노래 만들라고 한까 작품 만들어 뿌림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신해철 군대 아들기수 정도였는데, 전투방위사단이다보니 사단 내 훈련소 있었고 훈련소 입소 후 재검 신청하고 집에 빽이 좋아서 재검시 군대 빼고 나간 기억이. 당시 최재성도 비슷한 시기에 늦은 나이에 입소했는데 만기 소집해제(당시 방위는 제대가 아니라 소집해제) 했음.
하지만 실제 방위생활 하면서 퇴근은 거의 못했죠 ㅋㅋㅋㅋ
신해철 이후 영창은 군기간에서 제외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와 진짜 닮았....
아빠 닮아 이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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