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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이 정말 무섭다고 느낀게 최수연 변호사는 원나잇 인지 아닌진 모르겠으나 어제 옷이 같고 술냄새가 납니다.
그런데 장애인은 어떤 결정권도 없고. 검사 또한 죄를 단정지어놓고 결정을 내리네요.
남자는 징역이 나오고요.
참 연출 잘하는듯 합니다. 여러 생각이 들게하는 회차네요.
요새 우영우가 오징어게임처럼 큰 이슈몰이한다하더라구여.ㅋㅋ
드라마 시작전에 특정 인물사건 등과 전혀 관계 없는 픽션이라고 소개하지만, 대부분 사회에서 있을법한 얘기라 비슷한 경우가 충분히 있었으리라 봅니다.
대사 중간중간 드러내는 편견에 대한 인식도 참... 보다보면 저도모르게 "아 나도 그랬네" 싶은 것들이 많더라구요.
전 보면서 궁금했던게 배심원단은 과반수 이상이 무죄라고 판단했는데 그게 판결에 영향을 미치진 않나봐요?
응 니네 의견은 잘 알겠고 수고했어 이제 내가 판결내릴께? 이런 느낌이라
그렇죠. 장애인도 나쁜남자 만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변호하는데 세상은 정신장애아가 정확한 자기결정을 할 수 없어 그 권리 또한 없는 것으로 말하고 있네요.
우영우 1화부터 10화까지 다 봤는데...
모두 있을법한 얘기들입니다
그래서 공감이 가서 시청자 대박치고 있어요~~
기러기토마토스위스인도인별똥별우영우?역삼역
박은빈 진짜 연기 잘하는것 같아요 매회 마다 보는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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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우영우가 오징어게임처럼 큰 이슈몰이한다하더라구여.ㅋㅋ
저도 보면서 여러생각 들었는데 실제인 느낌이..
드라마 시작전에 특정 인물사건 등과 전혀 관계 없는 픽션이라고 소개하지만, 대부분 사회에서 있을법한 얘기라 비슷한 경우가 충분히 있었으리라 봅니다.
대사 중간중간 드러내는 편견에 대한 인식도 참... 보다보면 저도모르게 "아 나도 그랬네" 싶은 것들이 많더라구요.
전 보면서 궁금했던게 배심원단은 과반수 이상이 무죄라고 판단했는데 그게 판결에 영향을 미치진 않나봐요?
응 니네 의견은 잘 알겠고 수고했어 이제 내가 판결내릴께? 이런 느낌이라
그렇죠. 장애인도 나쁜남자 만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변호하는데 세상은 정신장애아가 정확한 자기결정을 할 수 없어 그 권리 또한 없는 것으로 말하고 있네요.
우영우 1화부터 10화까지 다 봤는데...
모두 있을법한 얘기들입니다
그래서 공감이 가서 시청자 대박치고 있어요~~
성폭행으로 6년 선고해서 6개월살다가
딸이 무죄증명해서 풀려난 사람있었죠 ㅋㅋㅋ
어이없는건 실제 강간했던 인간은 징역 3년6개월
인가 받고 저 피해자는 6개월살고 딸은 유산까지
했는데 부실수사로 사람쳐넣고 책임지는 새기들은
하나도 없죠 ㅋㅋㅋㅋㅋㅋ
기러기토마토스위스인도인별똥별우영우?역삼역
박은빈 진짜 연기 잘하는것 같아요 매회 마다 보는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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