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슬림녀를 바라보는 마음?? ㅋㅋㅋㅋ

     

     

    여덟 가지 마음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 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입니다...

     

     

    *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 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입니다...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 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 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0 (1).jpg

     

    0 (2).jpg

     

    0 (3).jpg

     

    0 (4).jpg

     

    0 (5).jpg

     

    0 (6).jpg

     

    0 (7).jpg

     

    0 (8).jpg

     

    0 (9).jpg

     

    0 (10).jpg

     

    0 (11).jpg

     

    0 (12).jpg

     

    0 (13).jpg

     

    0 (14).jpg

     

    0 (15).jpg

     

    0 (16).jpg

     

    0 (17).jpg

     

    0 (18).jpg

     

    0 (19).jpg

     

    0 (20).jpg

     

    0 (21).jpg

     

    0 (22).jpg

     

    0 (23).jpg

     

    0 (25).jpg

     

    0 (28).jpg

     

    0 (29).jpg

     

    0 (30).jpg

     

    0 (31).jpg

     

    0 (32).jpg

     

    0 (33).jpg

     

    0 (34).jpg

     

    0 (35).jpg

     

    0 (36).jpg

     

    0 (37).jpg

     

    0 (38).jpg

     

    0 (39).jpg

     

     

     

    댓글3

    puma
    puma · 22-07-30
    한심한 틀딱 마음
    쿵치딱
    쿵치딱 · 22-07-30
    이정도 정성이면 리차드에 대해 바지내리게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역으로 표현 한거네 ㅋㅋㅋㅋㅋ
    그리움이
    그리움이 · 22-07-31

    봉지털 관리 잘하고 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