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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밑에 몰카 의대생 기사보고나서,, 중학교때 생각이,, ㅎ

    90년대 중학교를 다녔는데, 그때 젊은 여선생님들이 미니스커트

    입고 온날에는 다들 손거울로 훔쳐보던,,ㅋㅋ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교실 돌면서 학생들 그리는거 봐줄때

    한놈이 그냥 치마밑을 대놓고 보다가 걸려서, 당구 큐대로 수십대

    엉덩이 맞고, 손거울로 보다가 허벅지를 찔러서 걸리고 ㅋㅋ

     

    제일 히트는 미니스커트 입고 졸던 선생님 다리가 점점 벌어지다가 뭔가가 보였나본데,, 그게 소문이 커지고 커져서 OO선생님

    노팬티로 학교 다닌다는 소문도 나고 ㅋㅋ

     

    요즘은 어떤 재미로 학생들 살까요? ㅎㅎ

     

    댓글10

    톄무진
    톄무진 · 22-07-28

    그래서 중딩때 젋은 꽃 처녀 선생들이 없었나 봅니다.

    교생올때가 레알 대박이어쪄.ㅋㅋ

    야홍이네
    야홍이네 · 22-07-28
    중딩때 교생선생님이 치마입고 연못 구경하는대 반대쪽에서는 팬티가 보이게 쭈구려 앉아있어서 본적이 있네요
    20~30분 앉아 있었던것같아요
    점심시간이라 계속 구경하고 일부러 보여준것 같기도 합니다
    이어어
    이어어 · 22-07-29
    빙고 ~똑같이 그랫던 기억이..
    전교생이 다본듯ㅎㅎ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7-28

    중학교때 사회선생님이 그 중 이쁜편이었는데, 반에서 좀 논다는 애들이 거울로 팬티 훔쳐보다가 걸려서

    따귀 졸라게 맞았던 적이 있네요.

    딱이십억
    딱이십억 · 22-07-28
    중딩때 추억이 새록새록
    ssoorry
    ssoorry · 22-07-28
    뻐꾸기라고 친구넘 옛날 화장실 주먹 하나 문 과 문틀 사이 공간 있었고 변소 옛날 쪼그리고 앉아서 싸는 화장실 노처녀에 섹시한 김xx 선생님 오줌 싸러 들어가니까 뻐꾸기가 가서 그 사이로 처다보다가 손 넣어서 선생님 보지털 잡음 ㅋㅋ 문 박차고 나와서 뻐꾸기 사다귀 겁나맞고 볼 꼬집혀서 교무실 가서 교련선생님한테 디지게 맞고 ㅋㅋ 그래도 좋았다고 하던 넘
    돔돔돔
    돔돔돔 · 22-07-28

    딱 40대 감성이네요.ㅎㅎㅎ너무 공감되네요.

    멀티왕
    멀티왕 · 22-07-28

    흐하하~~재밋네요

    긍정습관
    긍정습관 · 22-07-28
    전 애들이 교생선생님한테 이메일 남겨달라고
    종이 내밀때 교생선생님이 뒤돌아서 이메일 적고 있었는데 만원버스 처럼 애들이 워낙 많아서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교생선생이 엉덩이 만진적 있었네요 얼마나 좋던지 그러다 또 뒤에서 누가 또 밀어서 또 만지고 3번은 만진듯..
    Dnshxudj
    Dnshxudj · 22-07-28
    우유에 딸쳐서 교생샘 먹인적있음 상상하면서 딸치고 이제는 할머니됐을텐데 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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