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학교를 다녔는데, 그때 젊은 여선생님들이 미니스커트
입고 온날에는 다들 손거울로 훔쳐보던,,ㅋㅋ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교실 돌면서 학생들 그리는거 봐줄때
한놈이 그냥 치마밑을 대놓고 보다가 걸려서, 당구 큐대로 수십대
엉덩이 맞고, 손거울로 보다가 허벅지를 찔러서 걸리고 ㅋㅋ
제일 히트는 미니스커트 입고 졸던 선생님 다리가 점점 벌어지다가 뭔가가 보였나본데,, 그게 소문이 커지고 커져서 OO선생님
노팬티로 학교 다닌다는 소문도 나고 ㅋㅋ
요즘은 어떤 재미로 학생들 살까요? ㅎㅎ
그래서 중딩때 젋은 꽃 처녀 선생들이 없었나 봅니다.
교생올때가 레알 대박이어쪄.ㅋㅋ
20~30분 앉아 있었던것같아요
점심시간이라 계속 구경하고 일부러 보여준것 같기도 합니다
전교생이 다본듯ㅎㅎ
중학교때 사회선생님이 그 중 이쁜편이었는데, 반에서 좀 논다는 애들이 거울로 팬티 훔쳐보다가 걸려서
따귀 졸라게 맞았던 적이 있네요.
딱 40대 감성이네요.ㅎㅎㅎ너무 공감되네요.
흐하하~~재밋네요
종이 내밀때 교생선생님이 뒤돌아서 이메일 적고 있었는데 만원버스 처럼 애들이 워낙 많아서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교생선생이 엉덩이 만진적 있었네요 얼마나 좋던지 그러다 또 뒤에서 누가 또 밀어서 또 만지고 3번은 만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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