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쓴글 설명이 부족해서 오해가 있네요
일단 제글을 보고 충고 및 걱정 해주신분들 감사 합니다
베트남 처자는 조건하는 베트남 처자에게 소개 받고 조건 으로 시작 했습니다
처음 만나서 이야기하니 자기는 다른 사람 안 만나고 안 만나는 이유는 성병 및 질병이 무섭다고 하네요
저를 만날때는 금전적 으로 꼭 필요해서 만나러 왔다고 해서
관계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처자는 국적도 한국 국적이고 저를 만나는 동안 다른 사람은 만나지 않었습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주 1~2회 조건으로 보았습니다
4개월차 부터는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 되었다고 고맙다고 일체 조건 금액 없이 지금 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서 같이 일반 연인들 처럼 데이트도 하고 맛있는 것도 같이 먹으러 다니고
정말 찐 연인 처럼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서 간혹 사랑한다 말도 하고 너무 좋았는데
1달전 부터는 같이 살자고 하면서 제가 생각이 많어지고
어찌할줄 모른는 것 입니다
지금도 서로 연락은 잘하고 아직 제가 사는 집이나 위치는 잘 모르고
처자 집은 자주 가서 잠도 자고해서 알고 있고요
처자는 지금 호프집 오픈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 중 입니다
제 생각에는 처자는 나쁜 마음은 없는데
제가 문제 인데 정이 쉽게 떨어지지 않어서
어찌 정리해야 하는지 힘들어서 하소연 합니다
베트남이나 태국등 동남아 애들의 집착을 모르시는군요.
가정 파탄날 생각이 아니라면 적당히 손절을 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결혼이 싫다면
그여자에게 사실대로 말하세요.
나는 한여자만 사랑할 수 없는 이여자 저여자 만나야 하는 타고 난 바람둥이 이다.이래도 나 계속 만날 수 있겠냐?
라고요.
진짜 본문대로면 이혼을 하고 새출발을 하시면 깔끔한거 아닌가요?
이글을 읽어도 저번글에 오해의 소지는 전혀 없어보이네요.
형님은 유부남이시고 가정이 있으신분인대
베트남 처자한테 정이 안떨어져서 어찌 정리 할줄 모르겠다고요?
거짓입니다 그냥 그 처자랑 떡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시는겁니다
솔직해 지십쇼
그래서 떡정이 무서운겁니다
한번들면 물불을 못가려요 위에분마냥 동남아쪽 여자들 집착 이 더무서운데
아이고, 이 일을 어째요......
하나 정리하시던가, 아니면 애매한 상태로 유지하시던가 하셔야 할둣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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