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이라는 투수가 보크 시비가 뜨겁다길래 (상대 감독 퇴장, 선수는 2군행) 영상을 찾아봤는데요.
보크 여부는 별로 재미없고 오히려 2가지 느낀 점이 있는데
1. 선수들이 원래 이렇게 어렸나요? 완전 학생삘이네요.. (하긴 제가 늙어서겠죠.. 근데 예전에 정수근 이런 애들은 20대때도 영감 같았는데..)
2. 관중석에 배꼽 내놓고 응원하는 언니 보니 이젠 치어리더랑 관중이 구분 안갈 정도로 패션이 좋네요.. 언제 야구장 한번 놀러 가야 하나.. 흠..
출처: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category=&tab=&listType=keyword&date=&gameId=&teamCode=&playerId=&keyword=%EC%96%91%ED%98%84&id=967698&page=1
MC 김세연 이라는 자가 누구길래 감히 영상 속 언니 배꼽을 가리는지.. 거참,,,
김세연이요~
아... 배꼽 가려도 될만한 언냐였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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