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 아니고 이건 다른 아이디입니다.
도메인 바뀌고 기존 아이디 비번이 안맞네요.
전 총각 딱지를 좀 늦게? 뗀 편입니다.
26에 ㅋ
대학로서 헌팅한 처자랑...
성욕은 강했는데 업소가서 떼기는 싫고. 여자 만나기는 쉽지 않았고.
암튼 첫경험 뒤로 만나는 여자가 끊긴적이 없었던듯 합니다.
결혼후에도 시들해질 무렵부터 혼외 여자가 이어진.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이상하게 감정없는 여자랑은 섹스를 하기가 싫더군요.
상대가 아무리 이뻐도. 이여자 좋다란 감정이 있어야 뭐든 되는데.
모르는 여자 만나서 돈주고, 벗고, 물고빨고 하는게 아무 흥미가 없는..
회사다니면서 상사랑 룸도 가보고, 노래방에서 도우미도 불러봤는데..이여자랑 한번 하고 싶단 생각이 일도 안드는.
예전에 후배랑 술을 마시고나서. 후배가 잡아끌어서 반강제로 안마를 간적이 있는데 ㅎ
맹인 안마사한테 안마받고 2차로 룸으로 들어가서.
이쁘장한 업소녀가 바디타기부터 별의별걸 다해주는데...삽입전 단계.
아무 감흥이 없어서. 그만하고 얘기나 하자고 하고 그대로 나온게 업소녀와 가장 밀접하게 경험해본 전부인 ㅋ
지금도 혼외로 만나는 처자가 둘이 있고..
6~7십 되어서 만나는 여자도, 만날수도 없고.
그때까지 성욕이 있다면 그땐 어떨지 모르겠구만요. ㅋ
이정도면 추기경은 못되도 대주교급은 될까요? ㅎ
범죄들이 늘어나는건 성매매가 불법이라서...그런듯
성매매를 무조껀 불법으로 여기는건 정말 잘못된 생각인듯
6-70 되서도 관리 잘하시고. 좆이 그때까지도 꼴린다면 가능하겠지요 ㅋ
ㅋ 대기만성형이시네요..
대주교는 뭐...
여자 풍년에 골라서 드시니까 그게 가능하죠. ㅎ ㅎ
26세에 첫경험이라면 성욕이 강한것이 아닙니다.
여자쪽보단 다른쪽에 관심이 많을때가 늦게 경험하는것이 보통이더군요. 게임 프라모델등등.
정신적인게 먼저라는 성욕 강한보통남자라면 ,
고딩때나 대딩때 일반여자를 만나려고 신경을 곤두세우고 행동을 하게되죠.
미팅 소개팅 동아리모임을요.
만약 인기남이었다면 여자들 접근을 마다하지않을꺼구요. ㅎㅎ
그리고 돈주고 사먹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꽤 많아요.
제가 볼때 님은 뒤늦게 바람난 보통남 같은데요. ^^
교감후 .. 즐떡파이신듯 ㅋ
도메인 바뀌고 기존 아이디 비번이 안맞네요.
<== 저도요. 짜증나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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