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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처음 가입해서 지금까지 잘 생활했네요.
다양한 유흥문화를 알 수 있게 해줬죠.
여탑 가입전에는 20대때 바알바한테 걸려서 10만원 결재한 적도 있고
이상한 여자 만나서 치킨뜯긴적도 있었네요.
그나마 여탑이 있어서 건전하게 성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쭉 이어갔음 좋겠습니다.
대선배님께서 친히 방문도 해주시고 여탑 썰좀 많이 알려주세요
그간 잘나가던 옆동네는 어케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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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탱이 맞아요
대선배님께서 친히 방문도 해주시고 여탑 썰좀 많이 알려주세요
그간 잘나가던 옆동네는 어케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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